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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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서 고공 타워크레인 붕괴…12명 부상

헬스키친 지역 고층 건물공사 현장서16톤 무게 콘크리트 옮기는 도중크레인 중간 엔진 부분 화재뉴욕시 소방국이 화재로 고공 타워크레인 일부가 붕괴된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로이터>타워크레인 화재 장면 <폭스5 TV 화면 캡처>26일 이른 아침 맨하탄 헬스키친 지역 고층 건물공사 현장에서 고공 타워크레인 일부가 붕괴하면서 행인 등 1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께 맨하탄 헬스키친 550 10애비뉴 54층 건물공사 현장에 세워져 있던 타워크

사건/사고 |뉴욕 맨해튼, 타워크레인, 붕괴 |

북미 최고층 엘리베이터 타워 캅카운티에

420피트 높이TK엘리베이터 본사 캅카운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홈구장 트루이스트 파크 맞은편에 북미 최고층 엘리베이터 테스트 타워가 세워졌다. 다국적기업 TK엘리베이터(TKE)는 지난 9일 북미 본사를 새로 세워진 캅카운티 엘리베이터 타워로 이전하고 개관식을 가졌다. 이 엘리베이터 타워는 420피트 높이로 캅카운티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자 북미에서 가장 높은 엘리베이터 타워 건물이다. 타워는 1만1,000스퀘어피트의 LED 스크린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미국 건물의 LED스크린 중 최대 규모이다.

사회 |엘리베이트 타워, 캅 카운티, 북미 최고층 |

아빠가 권총 손질하다 '탕' 9살 딸 다쳐

어제 스톡브릿지 주택서한 남성이 집에서 권총을 손질하던 중 실수로 총이 발사돼 곁에 있던 딸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는 12일 새벽 0시30분께 스톡브릿지 인근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 집에 살고 있는 남성이 자신의 권총을 청소하다 실수로 격발해 이 남성은 손에, 그리고 곁에 있던 9살 딸은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사고 즉시 이들은 인근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둘 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1일 디캡 카운티 타워스 고교에서는 총기를 소지한 채 학교에 무단침입한 10대 청

|아동 총기사고,스톡브릿지. 디캡 타워스 고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