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퀴팩스 “잘못된 개인 크레딧 점수 제공” 파문
“수백만명 점수 오류, 대출 심사서 불이익” CEO 보너스 비판여론 개인 신용정보업체 ‘에퀴팩스’가 수백만명에 대한 부정확한 개인 신용정보를 대출기관에 제공해 대출 심사에서 거부되는 불이익을 받는 등 파문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고 CNN비즈니스가 3일 보도했다.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에퀴팩스는 잘못된 개인 신용점수를 대출기관에 제공한 정확한 시점과 제공 정보 건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다만 국책 모기지 기관인 프레디맥은 지난 6월1일 고객들에게 보낸 통지문을 통해 “에퀴팩스가 3월17일부터 4월6일 사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