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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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칼럼] 이민국 온라인 어카운트

이경희 변호사   이민국이 몇 년 전부터 온라인 어카운트 사용을 활성화하고 있다. 그동안은 이민국의 많은 업무를 전화로 해결하거나 우편으로 요청했어야 했다. 현재 이민국 온라인 어카운트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정리해 보았다. -이민국에 주소변경을 요청하려는데▲얼마 전까지는 주소변경을 하기 위해서는 주소변경 신청서(AR-11)를 작성하여 이민국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보냈어야 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부터 개인의 어카운트를 사용하여 주소변경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민국 심사 중인 케이스가 있는

이민·비자 |이민법칼럼 |

부채 어카운트 수 줄이고, 소액부터 청산하라

‘빚이 없으면 위험도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부채를 청산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뜻이다. 우스갯소리로 돈 찍어 내는 기계를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우리는 늘 부채를 질 수 있는 가능성에 놓여 있다.  매달 신용카드 사용 대금이나 대출금, 각종 청구서의 금액을 맞춰 납부하기에도 빠듯한 살림이라 비상 상황에 대비한 저축은 꿈도 꾸기 힘들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Fidelity)의‘2020년 재정 관련 새해 결심’ 조사 결과, 대다수 미국인들은 내년도 재정 상황을 비교적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

기획·특집 |새해,부채,줄이기,소액부터,빚,탈출 |

어카운트 변화, 매일 모바일 스냅샷 제공도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자산을 믿을 수 있으며 안전한 곳에 맡기기 위해서 은행을 선택하고 있다. 원하는 은행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 많은 요인이 있겠지만 친절하고 편리한 서비스가 중요 요인 중 하나라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가 인정할 것이다. 이를 반영해 은행들은 각 지점의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전화 고객지원 서비스가 친절한 은행들이 고객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오기 시작했다. 현재 은행 등 금융기관들은 온라인 뱅킹을 제공하고 그 기능을 확대하면서 고객들의 편의 강화에 나서고 있다.소비자들이 사용하기 쉬운 모바일 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획·특집 |은행,우수평가 |

HSA〈헬스 세이빙스 어카운트〉, 노후 의료비 겸 생활비로‘일석이조’

트래디셔널 IRA, 은퇴 후 인출 때까지 세금 유예고용인 없는 자영업자, 솔로 401(k) 고려해 볼만401(k) 플랜은 고용인들에게 노후를 위해 은퇴계획을 할 수 있는 좋은 투자방법이 될 수 있다. 특히 많은 고용주들이 어떤 형태로든 고용인 적립금에 매칭을 해준다. 매칭이란 수입의 일정 비율까지 고용인이 적립하는 돈의 일부는 고용주도 적립해 준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투자 수익을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401(k)플랜을 제공하는 회사의 고용인들 대부분이 이를 통해 은퇴에 필요한 자금을 모아두고 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기획·특집 |HSA,헬스 세이빙스 어카운트,401K,은퇴자금 |

은행 어카운트 열고 돈도 받고‘일석이조’

대출 늘어나는 데 예금 부족‘돈 가뭄’1만달러 디파짓 300~400달러 보너스최근 은행권의 예금 유치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주류은행의 경우 신규계좌를 오픈할 경우 액수에 따라 최고 750달러, 심지어 1,000달러까지 제공하는 현금 보너스 경쟁을 전개하고 있다. <도표 참조>이같은 현금 보너스 경쟁은 대출은 늘어나는데 예금이 부족한 ‘돈 가뭄’ 현상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은행 입장에서는 대출 고객 못지않게 체킹이나 세이빙스, 머니마켓 고객이 중요하다. 이들 고객의 경우 꾸준하게 입출금 거래 실적을 유지하고 장기적으로

기획·특집 |은행,어카운트,현금,ㅂ너스 |

면세혜택 이용 의료비 적립, 노후자금 활용도

65세까지 연 3,500달러까지 비축해 사용의료비로 쓰고 남은 돈 계속 불려서 목돈오바마케어로 불리는 전국민 건강보험법(ACA)이 위태롭다. 오바마케어의 주요 골자중 하나가 의무가입조항이었지만 지난해 번복돼 내년부터는 가입하지 않아도 벌금을 내지 않는다. 또 지난주 연방 법원은 오바마 케어 전체가 헌법에 위배 된다는 판결도 내렸다. 물론 상급 법원에서 최종 위헌 판결을 받아 완전 철회 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또 트럼프 행정부도 정치적 부담이 많은 전면 폐지 보다는 수정안을 더 선호하는 실정이므로 대체 방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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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킹 어카운트에 CD 이자율 적용"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은 14일부터 슈가로프지점 개점 1주년을 기념해 개인 체킹어카운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은행 측은 "입출금 및 직불카드 사용에 제한을 두지 않는 신규 체킹 어카운트에 CD 이자율에 준하는 연 2%라는 높은 금리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단, 프로모션 적용 대상은 개인 계좌에 한하며 프로모션 금리는 2만 5,000 달러까지만 적용된다. 또한 잔고를 1,000달러 이상 유지하면 계좌 유지를 위한 서비스 비용이 별도로 청구되지 않는다.한편 14일 개점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 노아은행 슈가로프지점

|노아은행 슈가로프점 개설 1주년 프로모션 |

홈바이어 이메일 어카운트 해킹한다

에스크로 업체 가장, 돈 송금 요구 잇달아FBI“수상한 이메일 지시에 따르면 안돼”   지난해 브라이언 웨인가르텐은 한통의 이메일 탓에 내집 마련의 꿈이 산산이 부서지는 뼈아픈 경험을 했다. 어렵게 찾아낸 드림 홈의 계약 클로징 하루 전날 에스크로 에이전트에게 받은 이메일이 화근이었다.에이전트는 계약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었고 다음날 다운페이할 돈을 송금할 계좌라며 새로운 번호를 알려왔다. 웨인가르텐 씨는 ‘무슨 사정이 생겼나’ 싶어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새로운 계좌로 5만달러를 송금했지만

|홈바이어,이메일,해킹 |

학생 . 부모 명의 어카운트는 자산으로 간주

자산의 20%까지 학비 지불 몫 계산조부모 구좌는 FAFSA에 영향 안줘수입보고 유리하게 인출시기 조절을 대학마다 내년 학년도(2018~2019) 학자금 보조 사정이 한창이다. 학생들은 이미 10월1일부터  FAFSA라고 불리는 ‘연방학자금 보조신청서’를 제출해 대학의 보조금 여부 결과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 자주 듣는 질문이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 들어 놓았던 ‘529 칼리지 저축 플랜’이 대학 등록금 보조 심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는 어떻게 대학 학비를 지불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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