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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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 전 실종된 어번대학생 사망 원인 '미확인'

카일 클린크스케일스 사건 종결3년 전 차량과 유해 발견돼 수사 1976년 1월에 실종된 조지아 출신 어번대학교 학생의 사건이 이제 종결되었다고 트룹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이 이번 주에 발표했다.그러나 카일 클린크스케일스(Kyle Clinkscales)의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제임스 우드러프 트룹카운티 셰리프 국장에 따르면 조지아수사국(GBI)은 그의 사망 방식을 "미확인"으로 기재했다.셰리프국은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현재로서는 추가 정보가 발견되지 않는 한 사건은 종결된 것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22세의 이 청년은

사건/사고 |어번대 학생, 카일 클리크스케일스, 사망 원인 |

앨라배마 어번, '주재원을 위한 재무설계 세미나'

19일, 20일 오후 6시 어번지역 주재원 및 재외국민을 위한 재무설계 세미나가 오는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앨라배마주 어번에서 열린다.내셔널 라이프 인슈런스 컴퍼니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회사의 세미나팀 린다 한 시니어 파트너를 비롯해 이상엽 공인회계사, 회사 자문위원들이 강사로 나서 유산 및 상속세, 양도소득세, 주재원을 위한 소셜 시큐리티 101, 미국과 한국에서의 은퇴계획 및 연금계획, 가족을 위한 노후계획, 비과세 은퇴 소득 플랜 등을 설명하고 질의 및 응답시간을 갖는다.19일 세미나는 오후 6시

경제 |재무설계 세미나, 주재원, 내셔널 라이프 인슈런스 컴퍼니 |

작은 전원마을 어번, 개발 시작

5년 내 인구 2배 증가 예상 배로(Barrow)와 귀넷카운티 가장자리에 있는 전원생활을 즐기기 좋은 작은 마을 어번(Auburn)의 인구가 5년 내 두 배로 증가할 전망이다.어번은 US29번(GA 8)과 평행하게 달리는 철길로 나눠진 고풍스러운 마을로, 도심에는 휘슬스탑(Whistlestop) 샵으로 알려진 밝고 붉은 승무원실(Caboose)와 작은 식당들(mom-and-pops)이 철도의 허브였던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어번의 린다 블레칭거 시장은 시의회 회의에서 “애슨스와 애틀랜타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이 작은

부동산 |어번,개발,인구 증가 |

풀턴카운티학교, 어번대학과 파트너십

Dual-Enrollment프로그램온라인수업, 최대 24학점 풀턴카운티교육청은 학생들이 대학 학점을 받을 수 있도록 어번대학(Auburn University)과 함께 이중등록(dual-enrollment)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앨라배마주 대학과의 파트너십은 타 주 기관과 제휴를 맺은 첫번째 교육구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마이크 루니 교육감은 최근 위원회에서 합의안을 발표하며 “이것은 매우 자랑스런 일이며, 풀턴카운티 전역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자격이 있음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교육 |풀턴,어번대학,파트너십 |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 감동을 전달했어요

5,200달러의 성금 마련의료용 마스크 4,500매 등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회장 전영수)가 지역 병원인 이스트 앨라배마 메디칼 센터(EAMC)에 마스크를 전달했다.이번행사는 7일 오전 오펠라이카 시청사에서 진행됐으며 게리 풀러 시장과 EAMC병원실장 맨디 트래윅 그리고 한인회 임원 등이 함께 했다.전영수 회장은 “EAMC의 의료진이 의료용 마스크 부족으로 진료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스크 보내기 기부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많은 한인들이 기부행사에 동참해 주셨고 5,200달러의 성금을 마련할

|어번,오펠라이카,한인회,성금 |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 마스크 무료제공

22일 마스크 무료 배부EAMC에 마스크 기부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회장 전영수)가 코로나19으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인들과 이스트 알라바마 메디칼 센터(EAMC)에 마스크 보내기 기부행사를 펼쳤다.전영수 회장은 “벌써부터 마트에 진열된 물건들이 동이 나고, 직장과 사업체들이 잠시 멈추고 가까운 사람들과 거리두기 등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겪고 있다”며 “불안해 하는 한인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 무료제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또한 “이 지역에 위치한 의료기관인 EAMC에도 의료진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 |

어번 오펠라이카 전영수호 출범

제2대 전영수 회장 1일 취임식"최선다해 봉사, 소통, 화합할 것"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일 어번-오펠라이카 한인교회 교육관에서 개최돼 제1대 김진경 회장이 이임하고, 제2대 전영수 회장이 취임했다.이현덕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용주 수석부회장이 개회선언, 문창옥 참사랑 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가 개회기도를 담당했다.김진경 이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2019년에 지역에 강한 토네이도로 20여명이 사망해 한인들이 구호에 나서면서 한인회가 조직됐다”며 “어려운 여건에서 동남부체전에 출전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전영수 |

〈사진〉 어번 오펠라이카 순회영사 대성황

애틀랜타총영사관은 16일 앨라배마주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했다. 심연삼 민원영사는 "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순회영사 및 재외선거 등록에서 183건의 민원을 접수했다"며 "특히 한인회가 잘 도와주어서 많은 분들이 찾아오셨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순회영사,어번 오펠라이카 |

어번-오펠라이카서 순회영사, 재외선거 등록

어번-오펠라이카한인회관 오는 15~16일 순회영사 실시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새해를 맞아 첫 행사로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어번-오펠라이카한인회관에서 순회영사 겸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접수를 실시한다. 아틀란타 총영사관에서 알라바마 동포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여권 및 비자 발급및 갱신, 증명서 발급등 각종 민원 업무를 처리해 주는 순회영사 업무를 어번 오펠라이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하게 된다. 총영사관은 통상 1-2월에는 순회영사를 실시하지 않았으나 올해 선거의 해를 맞아 1월에는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 |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장에 전영수씨

"소통 화합 참여하는 한인회 만들겠다"  어번오펠라이카한인회(회장 김진경)는 지난 13일 정기총회를 개최해 차기 회장 단독 입후보자인 전영수(사진)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만장일치로 당선을 인준했다. 이로써 전영수 제2대 회장은 내년 1월부터 2년간 한인회를 이끌게 된다.이날 총회는 김진경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2019년도 재정보고를 통해 결산을 통과시킨 뒤 가장 중요한 안건인한인회장 인준절차를 이용주 선관위원장 주재로 진행했다.이 위원장은 ”전영수 입후보자에 대한 선관위 심사를 거쳐  회칙

|오번오펠라이카 한인회,전영수 신임 회장 |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장에 전영수 후보 단독 출마

제2대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장 선거에 전영수(사진) 현 이사장이 등록기간 연장 마감 직전에 단독으로 입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회장 김진경는 지난 10월 4일 한인회 임원 및 이사 전체회의를 주최해 선거를 통한  차기 한인회장을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선거관리 위원회를 구성해 차기 한인회장 선출에 관한 모든 권한 일체를 위임했다. 선관위는 한인회장 입후보 등록 광고를 했지만 끝내 입후보자가 없자 적임자를 개별적으로 물색해 권유하는 방안을 병행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전영수 |

로렌스빌 도심 '어번 스타일' 대변신

2억 달러 투입 대형 주상복합단지 개발 로렌스빌  다운타운인근 지역에 대규모 재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로렌스빌시는 5일 다운타운 인근 32에이커 부지에 모두 2억 달러를 투입해 도시형 스타일의 대형 주상복합단지를 개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시 발표에 따르면 조지 버코우사와 노배어 그룹이 시공하는  이 주상복합단지에는 600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타운홈 및 단독주택단지와 함께 1만5,000스케어피트 규모의 소매 상가가 들어서게 된다.시는 이 재개발 사업이 완공되면 시청사와 귀넷 카운티 정부청사와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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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륜 박사, 어번대 ‘올해의 동문상’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백악관 자문위원을 역임한 진교륜 박사가 지난 12일 모교인 어번 대학이 선정하는 올해의 동문상을 수상했다. LA카운티 커미셔너인 진 박사는 현재 유엔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하나인 유엔 이북/이라이브러리 이니셔티브의 대표로 활동을 하고 있다.진 박사는 1976년 제럴드 포드 대통령 시절 전국 성인교육 자문협의회 자문위원을 맡은 것을 시작으로 1990년부터 1993년까지 ‘아버지 부시’ 대통령 집권기에는 보훈처 차관보를 맡는 등 조지 W 부시 대통령까지 세 명의 전임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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