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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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 전 실종된 어번대학생 사망 원인 '미확인'

카일 클린크스케일스 사건 종결3년 전 차량과 유해 발견돼 수사 1976년 1월에 실종된 조지아 출신 어번대학교 학생의 사건이 이제 종결되었다고 트룹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이 이번 주에 발표했다.그러나 카일 클린크스케일스(Kyle Clinkscales)의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제임스 우드러프 트룹카운티 셰리프 국장에 따르면 조지아수사국(GBI)은 그의 사망 방식을 "미확인"으로 기재했다.셰리프국은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현재로서는 추가 정보가 발견되지 않는 한 사건은 종결된 것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22세의 이 청년은

사건/사고 |어번대 학생, 카일 클리크스케일스, 사망 원인 |

약대 가려면 '웨스트 앨라배마대'로 오세요

W 앨라배마대, 어번대 약대와 MOU화학과 입학 후 3년만에 조기 입학 앨라배마 리빙스턴시 소재 웨스트 앨라배마주립대학(The University of West Alabama) 은 어번대학교 약대(Harrison School of Pharmacy at Auburn University)와 복수 학위 및 조기 약대 입학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대학 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윤호 교수는 한인 자녀들 중에 약대를 가고자 하는, 또는 관심이 있는 분들과 이 소식을 나누기를 원한다고 전했다.웨스트 앨라배마주립대학에

교육 |서앨라배마대, 어번대 약대, 김윤호 교수 |

풀턴카운티학교, 어번대학과 파트너십

Dual-Enrollment프로그램온라인수업, 최대 24학점 풀턴카운티교육청은 학생들이 대학 학점을 받을 수 있도록 어번대학(Auburn University)과 함께 이중등록(dual-enrollment)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앨라배마주 대학과의 파트너십은 타 주 기관과 제휴를 맺은 첫번째 교육구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마이크 루니 교육감은 최근 위원회에서 합의안을 발표하며 “이것은 매우 자랑스런 일이며, 풀턴카운티 전역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자격이 있음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교육 |풀턴,어번대학,파트너십 |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 마스크 무료제공

22일 마스크 무료 배부EAMC에 마스크 기부 어번 오펠라이카 한인회(회장 전영수)가 코로나19으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인들과 이스트 알라바마 메디칼 센터(EAMC)에 마스크 보내기 기부행사를 펼쳤다.전영수 회장은 “벌써부터 마트에 진열된 물건들이 동이 나고, 직장과 사업체들이 잠시 멈추고 가까운 사람들과 거리두기 등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겪고 있다”며 “불안해 하는 한인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 무료제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또한 “이 지역에 위치한 의료기관인 EAMC에도 의료진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 |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장에 전영수씨

"소통 화합 참여하는 한인회 만들겠다"  어번오펠라이카한인회(회장 김진경)는 지난 13일 정기총회를 개최해 차기 회장 단독 입후보자인 전영수(사진)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만장일치로 당선을 인준했다. 이로써 전영수 제2대 회장은 내년 1월부터 2년간 한인회를 이끌게 된다.이날 총회는 김진경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2019년도 재정보고를 통해 결산을 통과시킨 뒤 가장 중요한 안건인한인회장 인준절차를 이용주 선관위원장 주재로 진행했다.이 위원장은 ”전영수 입후보자에 대한 선관위 심사를 거쳐  회칙

|오번오펠라이카 한인회,전영수 신임 회장 |

진교륜 박사, 어번대 ‘올해의 동문상’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백악관 자문위원을 역임한 진교륜 박사가 지난 12일 모교인 어번 대학이 선정하는 올해의 동문상을 수상했다. LA카운티 커미셔너인 진 박사는 현재 유엔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하나인 유엔 이북/이라이브러리 이니셔티브의 대표로 활동을 하고 있다.진 박사는 1976년 제럴드 포드 대통령 시절 전국 성인교육 자문협의회 자문위원을 맡은 것을 시작으로 1990년부터 1993년까지 ‘아버지 부시’ 대통령 집권기에는 보훈처 차관보를 맡는 등 조지 W 부시 대통령까지 세 명의 전임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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