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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만달러 뇌물 어바인 한인 기소

미 자동차업체 근무중 미국서 자동차 제조업체에 근무하는 남가주 한인 남성이 한국 기업에 대형 계약 체결을 약속하고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24일 연방 법무부(이하 법무부)는 미시건 주에 기반을 둔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매니저로 일하던 S모씨(46·어바인)씨가 한국의 한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에게 지난 2015년 대형 계약 체결을 약속하며 500만달러의 뇌물을 요구했고 총 345만달러를 받은 혐의로 LA 연방법원에 기소됐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와 관련, 국토안보수사국(HSI)이 2017년 캘리포

사건/사고 |뇌물 어바인 한인 기소 |

“어바인, 전국 도시 중 생활비 가장 많이 들어”

“어바인, 전국 도시 중 생활비 가장 많이 들어” 미국에서 생활비가 가장 높은 도시는 어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조사매체인 ‘무브’(move.org)는 11일 발표한 ‘2021년 전국 도시별 생활비 순위’ 조사에서 전국 74개 도시의 ▲중간 렌트 ▲1인당 식비 ▲전력, 개스, 인터넷 등 공과금 ▲개솔린 비용 등 4개 부문을 합산한 월 생활비를 분석,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어바인에서 살려면 한 달 생활비로 최소 3,062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는 중간 렌트 2,3

사회 |어바인,생활비, 가장비싼도시 |

UC 어바인 ‘한국학 장학금’ 생긴다

UC 어바인에 한인 동문 부부가 기금을 쾌척해 ‘한국학 장학금’이 신설된다. UC 어바인은 이 대학 출신 캐롤 최씨와 유진 최씨 부부가 교내 ‘한국학 장학금’ 신설에 써달라며 10만 달러 기부를 약정했다고 17일 발표했다. UC 어바인에 따르며 최씨 부부가 UC 어바인 한국학 센터(UCI’s Center for Critical Korean Studies) 측에 10만 달러를 기부하고 학교 측에서 10만 달러의 매칭 펀드를 합쳐 총 20만 달러의 장학기금이 조성돼 앞으로 이 대학에서 한국학 분야를 전공하거나

교육 |유진최부부,어바인,uc,학국학장학금 |

어바인, 전국서‘가장 안전한 도시’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시가 미 전국에서 가장 살기 안전한 도시로 꼽혔다.  27일 USA투데이는 온라인매체 ‘24/7 월스트릿’ 조사를 인용해 폭력범죄 발생률과 빈곤율 등 여러 가지 요인을 종합한 결과 어바인이 미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혔으며, 남가주 지역에서는 뮤리에타(3위), 사우전옥스(8위), 글렌데일(10위) 등도 안전한 도시 상위 10개 도시에 포함됐다고 전했다.가장 안전한 도시 1위에 오른 어바인에서는 지난해 살인 사건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폭력범죄 발생빈도도 인구 10만

|안전한도시 |

"연기에 숨 막힐 지경"…미국 어바인 산불에 한인들 피난살이

어바인 인근 도시와 LA의 호텔, 친지·친구 집으로 대부분 대피"무작정 집 나왔다"…일부는 한인 교회 대피소에서 천막생활산불 이틀째 '악마의 바람' 샌타애나 강풍 잦아들며 진화 총력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인근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현지 한인들이 황급히 피난길에 올랐다.어바인을 관할하는 오렌지 카운티 당국이 혹시 모를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긴급 대피령을 내렸기 때문이다.권석대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은 2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어바인을 비롯한 산불 영향권의 한인은 5천

사회 |어바인,산불,한인 |

"무작정 집 나왔다"…미국 어바인 산불에 한인들 피난살이

어바인 인근 도시나 LA 호텔로 긴급대피…"매캐한 연기로 주황색 하늘"피난 행렬에 일부 숙박시설 동나고 고속도로도 한때 주차장산불 이틀째 '악마의 바람' 샌타애나 강풍 잦아들며 진화 총력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인근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현지 한인들이 황급히 피난길에 올랐다.어바인을 관할하는 오렌지 카운티 당국이 혹시 모를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긴급 대피령을 내렸기 때문이다.어바인 노스우드 지역에 거주하는 박 모 씨는 27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어제 옷가지

|어바인,한인,산불,피난 |

어바인 교통사고 한인 대학생들 참변

베델한인교회 출석UC 어바인 재학생 등3명 사망·1명 중태  한인 밀집지인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에서 4명의 사상자를 낸 대형 교통사고의 피해자들이 모두 한인 대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22일 새벽 1시46분께 어바인 지역 하버드와 유니버시티 인근 베델한인교회 앞 도로에서 머세데스 벤츠 승용차가 가로수와 충돌해 화염에 휩싸인 사고로 이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은 가운데, 피해자들이 모두 UC 어바인 등에 재학하고 있는 한인 대학생들도 밝혀졌다.특히 이들 대학생 4명은

|교통사고,사망,한인,대학생 |

현대‘자율주행 승차공유’ 어바인서 시범 운행한다

내달 4일부터 앱 이용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 업체와 손잡고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에서 자율주행차를 이용한 승차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현대차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니.ai’, 승차공유 서비스 업체 ‘비아’와 손잡고 다음달 4일 어바인에서 자율주행차를 이용한 무료 승차공유 서비스 ‘봇라이드’(BotRide)를 시작한다고 25일밝혔다.현대차가 일반인을 상대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포니.ai의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현대차의 전기차 SUV(스포츠유틸리티차) ‘

|현대,자율주행,승차공유 |

어바인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 성황

OC의 대표적 다문화 축제 중 하나인 ‘제17회 어바인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이 지난 22일 어바인 소재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전 세계 50 여개 문화권의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문화를 알린 이 날 행사는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팍 스테이지, 유어 어바인 스테이지, 차이니스 아메리칸 뮤츄얼 협회 스테이지, 데몬스트레이션 스테이지, 월드 릴리젼:나마지 쿠데다 스테이지, 마셜 아츠 아레나 스테이지, 로빙 엔터테인먼트 등 총 7개의 구역으로 나눠 열렸다. 올해 미국 내 9번째 ‘세종학당’으로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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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선호 LA·어바인·SD 문호 더 좁아졌다

LA, 버클리와 큰 차이샌타바바라 2년새 10% 뚝UC의 가을학기 합격자 통계가 지난 주 발표됐다. 한인 학생들의 경우 9개 캠퍼스에 지원한 3,455명 중 74.4%인 2,572명이 입학 허가를 받았다. 이는 지난해 보다 81명 늘어난 수치로 합격률도 다소 상승했다. 하지만 한인들이 선호하는 LA, 어바인, 샌디에고 캠퍼스의 경우 치열한 입학 경쟁으로 인해 려 합격률은 오히려 뒷걸음질 쳤다. 반면 전체적으로 캘리포니아 출신 합격자가 사상최대치를 기록하고 편입생에 대한 문호가 넓어진 것도 가을 학기 입합 트렌드의 특징이다. 20

교육 |가을학기,UC합격,통계 |

UC어바인 합격취소 290명 구제 결정

신입생 500여 명의 합격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논란을 일으킨 UC 어바인(본보 7월29일자 보도)이 서류 미비를 이유로 취소 통보를 받은 290명에 대해 전원 입학을 다시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UC 어바인은 2일 하워드 길먼 총장의 성명을 통해 입학 취소로 상처를 받은 학생들과 그 가족들에게 사과한다며 이같은 결정을 밝혔다.그러나 12학년 성적 불량을 이유로 입학 취소된 나머지 학생들의 경우는 이의제기를 하는 학생들에 한해 개별적으로 구제 심사를 할 계획이라고 대학 측은 밝혔다.UC 어바인은 올 가을학기 입학을 앞두고 있던 신입생

교육 |UC어바인,합격취소,구제 |

‘500명 합격취소’UC어바인 파문

성적표 제출지연 등 서류미비 이유개학 2개월 앞두고 통보해 큰 혼란한인 학생들도 많이 진학하는 UC 어바인이 올해 가을학기 개학을 불과 2개월 가량을 앞두고 이미 입학 통보를 받은 신입생 500여명의 합격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파문이 일고 있다. 28일 올 가을학기 UC 어바인에 입학을 앞두고 있던 신입 합격자 499명이 최근 대학 측으로부터 입학허가가 취소됐다는 통지를 받았으며, 이에 따라 해당 학생들과 UC 어바인 학생회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 학생들이 대학 측으로부터 통보받은 입학 취소 이유는 성적표를 제 날짜에 제

|합격취소,uc어바인 |

어바인 납치 미수범은 40대 한인

찰리 최씨 체포,샤핑몰서 범행어바인 지역 유명 샤핑몰 아기용품 전문 매장에서 여성 직원을 폭력적인 방법으로 끌고 가려 한 아시안 납치미수범이 한인으로 밝혀졌다. 어바인 경찰국은 지난 17일 저녁 7시20분께 우드버리 타운센터 내 아기용품 전문매장에 들어가 여성 직원의 머리를 잡아챈 뒤 질질 끌고 업소 안 스토리지 룸으로 들어가려 한 혐의로 수배된 아시안 남성을 19일 오후 4시30분께 어바인 포 스프링스 지역의 주택에서 체포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어바인 경찰국은 용의자의 신원이 올해 47세의 찰리 최씨라고 밝히고, 경찰이 그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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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어바인 한인교수,연방하원의원 도전

데이브 민 교수...가주 45선거구로스앤젤레스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한인 2세 로버트 안(한국명 안영준·41) 후보가 결선에 진출한 가운데 어바인 캘리포니아대학(UC) 한인 교수가 내년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한인 2세인 데이브 민(41·사진) UC어바인 법대교수는 내년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 선거 45선거구에 출마해 현직 미미 월터스(공화) 의원에게 도전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민주당 소속으로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의 보좌관을 지낸 민 교수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행정명령을 강하게 비판하는 등 진보

|데이브민 |

UC어바인 도서관 상습절도 한인 체포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고 있는 UC 계열대 도서관에서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여온 20대 한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UC 어바인 경찰은 이 대학 캠퍼스 내 랭슨 도서관 건물에서 학생들의 물품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로 김모(23)씨를 지난 9일 체포했다고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가 13일 전했다. 김씨가 UC 어바인 재학생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김씨는 UC 어바인 도서관 내에서 지난 몇 개월간 상습적으로 학생들의 지갑 등 귀중품을 훔쳐왔고, 이에 경찰은 지난 2월 김씨의 사진을 공개하며 수배령을 내린 뒤 제보를 통해 자택에 있던

|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