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앵커

'설날 만둣국’ 멘트 피해, 한인 앵커에 응원 잇달아

한인 앵커가 새해 첫날 방송에서 “새해 음식으로 만둣국을 먹었다”고 말했다가 시청자에게서 인종차별적 폭언을 듣는 일이 일어났다. 다행히도 이 사건이 소셜미디어에서 널리 알려지면서, 피해 앵커에게 따뜻한 응원이 쏟아졌다. 20년 경력의 한인 미셸 리 앵커는 지난 1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NBC 산하 방송국의 뉴스 방송남부의 새해 음식인 채소·검은눈콩·옥수수빵·돼지고기 등의 의미를 설명하고는 “저는 만둣국 먹었어요. 한국사람들이 새해에 많이들 먹거든요”라고 발언한 것이 ‘문제’가 됐다. 한 시청자가 같은 날 방송국에 보낸 음

사회 |설날 만둣국, 한인앵커, 응원 |

"10점 만점에 12점"... 트럼프, 폭스 앵커들 점수

뉴요커 보도...해니티 10점 만점스티브 두시 12점  최고 충성도폭스,트럼프 불리 기사 고의 '킬'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의 애청자로 유명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충성도를 기준으로 이 방송 앵커들의 점수를 매겼다고 시사주간지 뉴요커가 4일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앵커와 기자들에 대해 1점부터 10점까지 점수를 매겼다는 사실을 자신의 친구들에게 공개했다고 뉴요커가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노골적인 충성으로 유명한 앵커 션 해니티가 예상대로 만점인 10점을 받았다. 해니티는 지난해

| |

앵커리지서 규모 7.0 강진

어제 쓰나미 경보 발령뒤 해제공항·철도폐쇄, 재난지역 선포주민들 쓰나미 우려 고지대로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지난달 30일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쓰나미(지진해일) 경보가 발령됐다 해제됐다. 빌 워커 알래스카 주지사는 앵커리지 일대를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연방 지질조사국(USGS)은 알래스카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 29분 앵커리지에서 북쪽으로 12㎞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USGS는 애초 지진 규모를 6.7로 발표했다가 6.6으로 낮췄으며, 이후

| |

애틀랜타 유명 앵커우먼 돌연사

CBS 46-TV 아만다 데이비스양부 장례식 가다 뇌졸중으로 애틀랜타의 유명 여성 앵커가 갑작스럽게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CSB46-TV는 이 방송국의 아침 뉴스를 진행하던 아만다 데이비스(62∙사진)가 27일 저녁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데이비스는 26일 밤 샌 안토니오에 거주하던 양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에서 대기 중 갑작스러운 뇌졸중 증세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치료를 받아 왔다.  그러나 결국 27일 밤 병원에서 사망했다. 데이비스의 사망소식이 알려지자 CBS&nb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