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앤서니 콘제 상병

한국전 영웅 75년만에 미 국립묘지 안장

콘제 상병 유해 캔톤 국립묘지 안장한국정부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해 약관 20세의 꽃다운 나이에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실종돼 최근 신원이 확인된 미국 젊은 병사의 뒤늦은 안장식이 지난 18일 조지아주 캔톤 국립묘지에서 거행됐다.1930년 뉴욕 브루클린 출생의 앤서니 콘제(Anthony Konze) 상병은 1949년 10월 미 육군에 입대했다가 한국전쟁이 발발한 후 미군 제2보병사단 23연대 소속으로 1950년 9월 경남 창녕에서 전투 중 실종됐다.그의 유해는 1951년 11월 창녕 신기리에서 수습됐으나 신원확인이 안돼 오

사회 |앤서니 콘제 상병, 75년만의 귀환, 캔톤 국립묘지 |

한국전 실종 20세 미군 75년만에 조지아에 안장

앤서니 콘제 상병 유해 18일 안장식창녕에서 실종, 캔톤 국립묘지 안장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9월 1일 실종된 미국 장병의 유해가 75년만인 이번 주에 조지아주 캔톤 국립묘지에 안장된다. 미국 육군 인사사령부는 오는 18일 정오 조지아주 캔톤 다비 퓨너럴 홈 채플(480 East Main St, Canton, GA 30114)에서 앤서니 콘제(Anthony Konze, 사진) 상병의 장례식을 치른 후 이어 캔톤 국립묘지에서 유해 안장식을 엄수한다고 발표했다.콘제 상병은 한국전쟁 당시 제2보병사단 제23보병연대 제1

사회 |앤서니 콘제 상병, 실종자, 조지아 캔톤 국립묘지 |

트럼프 '수전 B. 앤서니' 여사 사면한다

여성참정권 운동의 선구자1872년 불법선거로 벌금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설적인 여성참정권 운동가 수전 B. 앤서니 여사를 사면하겠다고 밝혔다. 수전 앤서니는 1872년 미국 18대 대통령 선거일에 여성으로서 불법인 투표를 강행, 격분한 남성의 고발로 남성으로만 이뤄진 배심원 판결에 의해 100달러 벌금을 선고받았다. 금년 2월 15일은 그녀가 태어난지 200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서부 유세를 마친 뒤 귀환하는 비행기에서 기자들에게 내일 “매우, 매우 중요한” 사면을 단행할

|트럼프,수전 앤서니,여성참정권 |

앤서니 케네디 연방대법관 퇴임 고려

트럼프 대통령에 서한 CNN“올해 말 퇴임할 듯”향후 대법원 구도 주목앤서니 케네디(사진) 연방 대법관이 퇴임을 검토 중이라고 AP통신, CNN 등이 보도한데 이어 27일  케네디 대법관이 이 같은 자신의 뜻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서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연방 대법관은 9명으로 종신 임기를 보장받는데 케네디 대법관이 은퇴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향후 연방 대법원의 보수·진보 성향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주목되고 있다.CNN에 따르면 케네디 대법관은 올해를 끝으로 대법관에서 물러날 것으로 알려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