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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AAJA '커뮤니티 영향 지역언론상' 수상

지난해 스파 총격사건 심층보도 애틀랜타 한국일보(대표 조미정)가 미국 아시안 언론인협회(AAJA, Asian American Jounalists Association) 선정 2022년도 커뮤니티 영향 지역언론상(Community Impact Award to a Local Newsroom)을 수상했다.AAJA는 지난해 3월 발생한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 관련 보도에서 본지가 심층있는 보도로 아시안 증오범죄의 심각성을 세상에 널리 알린 점을 높이 평가해 이 상을 수여했다.시상식은 애틀랜타에서 활동하는 AAJA 언론인들이

사회 |애틀랜타한국일보, AAJA, 커뮤니티영향 지역언론상 |

애틀랜타 한인언론 최다 방문 웹사이트는

본지 3월 22만명 방문해 경쟁사 압도유튜브 '이상무가 간다' 구독자 6,300 오랫동안 모바일 인터넷 시대를 준비해온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지난해 웹사이트 개편 이후 동남부 한인 언론사 중 가장 많은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웹사이트 이용자 트래픽을 추적해 발표하는 시밀러웹닷컴(similarweb.com) 통계에 따르면 애틀랜타한국일보 웹사이트(higoodday.com)는 가장 최근의 통계인 3월 한 달 동안 22만4,100명이 방문해 기사를 클릭한 것으로 나타나 애틀랜타 다른 한인 신문사 보다 4-9배 방문자 수

사회 |애틀랜타한국일보, 하이굿데이닷컴, 동남부 1위 사이트 |

〈사고〉 본사 Youtube TV ‘이 상무가 간다’ 런칭

4월 1일 본격 시작, 티저영상 업로드 미주 최고의 신문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유튜브 채널 ‘이 상무가 간다’를 오는 4월 1일 시작합니다. 이 채널은 미국과 전세계에 애틀랜타의 명소 및 숨은 진주와 같은 장소를 찾아 소개하고 추천합니다. 특히 가족 단위로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 조지아주 및 인근의 좋은 장소를 알릴 예정입니다. 또 이 상무의 오프로드(off-road) 짚차를 이용한 다양한 산악 및 오프로드 도전은 구독 및 시청자들에게 흥미와 스릴을 전해줄 것입니다.아울러 ‘이 상무가 간다’ 촬영팀은

사고 |이상무가간다,애틀랜타한국일보 유튜부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