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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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 주립대서 총격∙∙∙6명 사상

주말 홈커밍데이 행사 중총격 용의자 아직 미검거 알바니 주립대학교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총격은  지난 주말인  19일  저녁 8시50분께 알바니대 학생회관 근처에서 발생했다. 당시 대학 캠퍼스에서는 홈커밍 데이 행사와 함께 모어하우스 칼리지와의 미식축구 경기가 진행 중이었다.경찰은  총격 당시 자세한 상황에 대해 아직 발표하지 않고 있고 도주한 총격 용의자도 21일 오전 현재 체포되지 않은 상태다.사건을 수사 중인 조지아 수사국(GBI)에 따르면  사망자는 뉴난 출신 애틀랜타 거주

사건/사고 |알바니 주리배, 총격, GBI |

조지아, 도허티카운티 알바니시 집단감염 진원지 우려

확진 2명 포함 의심자 총 5명 사망300여명 결과 기다려, 69명 입원중2건의 장례식 집단감염 원인 추정 조지아 남서부 도허티카운티 알바니시에서 최근 5명이 코로나19 관련 질병으로 사망했고, 또 다른 1명이 애틀랜타에서 사망해 이 지역이 전염병 대유행의 진원지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일고 있다.알바니 소재 피비 퍼트니 메모리얼 병원에서는 18일 오후 2명의 코로나19 확진 여성들이 사망했다. 당국은 같은 병원에서 사망한 1명과 지난 15일 사망한 알바니 주민 40대 여성 1명과 70대 남성 1명의 코로나 감염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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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유리 김 알바니아 대사 취임

 최초의 한인 여성 미국 대사가 탄생했다.알바니아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됐던 한인 유리 김씨가 9일 연방 국무부에서 알바니아 대사 취임 선서를 했다.김 씨는 이날 남편과 두 딸, 그리고 부친, 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취임 연설을 통해 “제가 이 자리에 까지 올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부모님과 은사님께 감사드린다”면서 “대사를 맡게 돼 영광이며 미국과 알바니아의 관계가 돈독해질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연방 상원은 지난 12월19일 김 대사 임명을 인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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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르… 땅과 바다의 가장 아름다운 만남이여

지난 세계일주길잡이 칼럼(8월4일자)에서는 넘치는 매력을 품은 ‘크로아티아·발칸유럽(12일)’의 세 번째 여행지인 마케도니아를 소개했다.꿈에도 잊지 못할 아름다운 오흐리드 호수를 잇는 발칸유럽 12일 코스의 다음 여행지는 알바니아다.투어팀이 향하는 관광도시 ‘쉬코데르(Shkoder)’는 알바니아(Albania)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다. 고대 일리리아인들로부터 도시의 긴 역사가 이어져 내려온다.지금 쉬코데르에는 건축붐이 일고 있다. 신시가지는 알바니아 하면 떠오르는 낙후된 이미지와 달리 제법 반듯한 모양새다. 이집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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