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아이오닉9

현대차 아이오닉9, ‘올해의 EV’ 선정

 [현대차 제공]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전동화 모델인 아이오닉9가 올해 LA 오토쇼에서 ‘올해의 전기차’에 선정됐다. 영향력 있는 히스패닉자동차기자협회(HMP)는 지난달 30일 종료된 LA 오토쇼에서 ‘올해의 전기차’에 현대차 아이오닉9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HMP는 올해 제16회 차량 평가에서 아이오닉9가 디자인, 주행거리, 안전성, 내부공간 등 전 부문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왼쪽 3번째)가 아이오닉9 앞에서 상패를 받고 있다. 

경제 |현대차 아이오닉9, ‘올해의 EV9’ 선정 |

아시안 겨냥 아이오닉9 광고 'Feels Like' 론칭

현대자동차 &TEN Advertising 협력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아시안 아메리칸 마케팅 에이전시인 TEN Advertising과 손잡고 현대가 최초로 선보이는 3열 전기 SUV인 2026년형 아이오닉 9(IONIQ 9)을 소개하는 광고 캠페인 ‘Feels Like’를 론칭했다.이번 캠페인은 넓은 실내 공간과 향상된 충전 편의성을 갖춘 프리미엄 3열 전기 SUV를 찾는 아시안 아메리칸 가족을 대상으로 기획, 제작됐다. 현대자동차는 ‘Feels Like’ 캠페인을 통해 아이오닉 9이 가족 모두를 위한 세련

생활·문화 |아이오닉9, 아시안 대상, Feels Like |

조지아산 ‘아이오닉9’에 관심 폭발

지난주 사바나서 첫 공개행사전세계 자동차 전문기자 대상  현대 메타플랜트에서 생산된 3열 전기차 아이오닉9이 전 세계 자동차 전문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행사에서 첫 선을 보였다.지난주 사바나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자동차 업계는 물론 도로에 모습을 드러낸 아이오닉9에 지역 주민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현대 측은 행사기간 중 사바나 시내는  물론 티비 아일랜드 해변과 습지 도로  등에서 시승 및 사진촬영을 진행했다.한 자동차 전문기자는 “아이오닉9을 시험 주행하는 동안 많은 주민들에게 질문을 받았다”면

경제 |아이오닉9, 공개행사, 메타플랜트, 조지아 |

메타플랜트 전기차 세제혜택 받는다

SK온 배터리 공급으로 기준 충족4월 이후 생산차 7,500달러 혜택 현대 메타플랜트에서 생산되는 모든 전기차가 연방정부 세액공제 혜택을 받게 됐다.현대차 북미법인에 따르면  메타플랜타는 커머스 소재 SK온에서 생산되는 리튬 배터리 팩을 공급받게 됨으로써 전기차 배터리 구성 부품 중 60% 이상이 미국산이어야 한다는 연방 정부가 정한 요건을 갖추게 됐다.지난해 10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메타플랜트는 그 동안 SK온 헝가리 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를 사용해 세제 혜택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그러나 SK온 커머스 공장에서 생산된

경제 |매타플랜트, 현대차, 아이오닉5, 아이오닉9, 세제혜택, 관세,SK온 |

‘메이드 인 조지아’ 아이오닉9 모습 드러냈다

20일 LA서 첫 일반 공개 조지아 메타플랜트 생산  현대차가 대형 전기차 아이오닉9을 처음으로 일반에게 공개했다. 아이오닉9은 조지아 현대 메타플랜트에서 생산된다.현대차는 20일 LA에서 첫 대형 플래그쉽 전기 SUV인 아이오닉9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아이오닉9은 현대차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적용한 첫 3열 대형 SUV다. 110.3kwh의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의 충전으로 연방환경청 기준  335마일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고속충전기로 24분만에 80%까지 충전을 할 수 있고 별도의

경제 |아이오닉9, 현대 메타플랜트, 일반 공개, 전기차, 전기 대형SU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