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아이스하키

NHL팀 유치...멀어지는 포사이스 꿈

장기간 NHL과 접촉 없어 AJC "가능성 점점 줄어"알파레타 경기장은 탄력  한인밀집 거주 지역 중 한 곳인 포사이스 카운티의 프로 아이스하키팀 창설 추진이 불투명해지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AJC는 13일 포사이스 카운티에서 추진 중인 내셔널하키리그(NHL) 경기장 건설 가능성은 줄고 있는 반면 알파레타에 추진되고 있는 또 다른 NHL 경기장 건설은 상대적으로 탄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AJC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포사이스 카운티에 NHL경기장 건설을 추진 중인 크라우스 스포츠 디벨롭먼트 그룹은 최근 수개월 동안

사회 |NHL, 아이스하키, 포사이스, 알파레타, 크라우스, 앤슨 카터 |

포사이스에 프로 아이스하키팀 생기나

카운티 정부, 팀 창단 허용 조건 경기장 건설 공적자금 투입 결정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고 있는 포사이스 카운티가 프로 하키팀 유치를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포사이스 카운티 커미셔서 위원회와 경제개발 관계자, 교육청 관계자들은 11일 그 동안 논의되던 소위 사우스 포사이스 더 개더링(The Gathering at South Forsyth)으로 불리는 프로 아이스하키 경기장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해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르면 카운티 정부는 내셔널 프로 아이스하키 리그(NHL) 사무국이 포사이스에 팀 창단을 승인할 경우에만 공

사회 |포사이스, NHL, 하키팀 창단, 사우스 포사이스 더 개더링 |

안양한라 하키 친선경기서 애석하게 패배

한국의 최강 아이스하키팀 안양한라가 지난 15일, 16일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 애틀랜타 팀들과 친선경기를 가졌다.지난 15일에 열린 그린빌 스웸프 래빗츠(Greenville Swamp Rabbits)과의 시합에서는 남희두 선수가 1득점했지만 최종점수 1-6으로 안양한라가 패했다. 다음날인 16일에 치러진 애틀랜타 글래디에이터스(Atlanta Gladiators)와의 경기에서는 이종민, 유범석선수가 각각 1골씩 득점하며 2:2로 접전을 펼쳤으나 연장전에서 애틀랜타가 먼저 골든골을 넣어 최종점수 2:3으로 애석하게 패했다

연예·스포츠 |아이스하키,안양한라,애틀랜타,글래디에이터스 |

안양한라 아이스하키팀 15~16일 친선경기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15일 그린빌 스왐프래빗츠16일 애틀랜타 글래디에이터스 한국에서 온 안양한라팀이 오는 15일과 16일, 오후 7시30분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 그린빌 스왐프래빗츠(Greenville Swamp Rabbits), 애틀랜타 글래디에이터스(Atlanta Gladiators)와 각각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경기에 앞서 안양한라팀은 12일 오전 경기가 치러질 둘루스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김창범 팀장은 “백지선 감독이 새로 부임하고 북미팀들과 교류를 추진하면서 애틀랜타 글래디에이터

사회 |안양한라,아이스하키,친선경기 |

‘언니는 한국, 동생은 미국 대표로’

마리사-한나 브랜트 자매 나란히 아이스하키 대표 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서로 다른 국가의 유니폼을 입게 될 한 자매의 스토리에 미국 사회가 깊은 관심을 보였다.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수비수 마리사 브랜트(25·한국명 박윤정)와 11개월 어린 동생으로 미국 국가대표가 유력한 한나가 그 주인공이다.NBC 스포츠가 지난달 마리사-한나 자매의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소개한 데 이어 16일에는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바통을 이어받았다.언니 마리사는 한국 출신 입양아다. 1992년 우리나라에서

|입양아,평창 동계 올림픽,아이스하키 국가대표,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