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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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박‘아시안 인종차별 규탄’주도

연방하원 초당적 발의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미 전역에서 급증해 온 한인 등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와 인종차별에 대처하기 위해 연방의회 차원에서 아시안 대상 증오 폭력 및 인종차별을 규탄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미셸 박 스틸 의원 주도로 초당적으로 발의됐다.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공화)은 케이티 포터 연방하원의원(민주), 척 그래슬리 연방상원의원(공화) 등과 함께 공동으로 팬데믹 이후 미국에서 급증한 아시아계 주민들 대상 증오범죄와 인종차별을 규탄하고 척결해야 한다는 초당적 결의안을 최근 발의했다고 25일 밝혔

정치 |아시안 인종차별 규탄 |

아시안 인구 성장세 뚜렷

연방센서스국 ‘2021년 인종별 인구 추정’전년비 1.2% 증가…흑인 0.7% ↑백인 0.03% ↓권역별 뉴욕시 아시안 최다거주지역 꼽혀 미 전국적으로 아시안 인구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연방센서스국이 30일 발표한 ‘2021년 인종별 인구 추정’ 자료에 따르면 2021년 7월 기준 미 전역에 거주하는 아시안 인구는 전년 동기에 대비해 1.2% 증가한 2,392만2,215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흑인 인구가 0.7% 증가에 그치고 백인 인구는 오히려 0.03%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아시안 인구 성장세는

사회 |아시안 인구 성장세 뚜렷 |

“아시안 인종차별 범죄대응 이렇게…”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하고 있는 아시안 인종차별 및 증오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어 등 6개 언어로 제작된 비디오 영상(사진)을 6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인종차별 및 증오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3가지 자기 방어 전략을 소개하고 있으며, 2분54초 분량으로 제작됐다. AAF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이후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 증오범죄가 급증하고 있으며, 그 중 21건이 뉴욕시경(NYPD)에 접수됐다. 뉴욕시인권위원회에는 코로나19 이후

사회 |인종차별,대응 |

“아시안 인종차별 범죄 이렇게 대응하세요”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하고 있는 아시안 인종차별 및 증오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어 등 5개 아시안 언어로 제작된 포스터(사진)를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포스터는 ▶신체적 자기 방어 전략 ▶비폭력 커뮤니케이션 전략 ▶용기있게 나서는 ‘5가지’ 방법 ▶언어적 절제 전략 등 4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각 상황별로 인종차별과 증오범죄에 대응하는 방법 등이 설명돼 있다. AAF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이후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과 증오범죄가 급증하고 있으며, 그 중

|아시안,인종차별,대응 |

아시안 인종차별 규탄, 연방하원 결의안 통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차별을 규탄하는 결의안이 17일 연방하원에서 통과됐다.이 결의안은 모든 공직자가 반 아시안 정서와 인종차별을 규탄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아시아계에 전염병 대유행의 책임이 있다고 비난하는 사람들로부터 공격과 폭력이 증가함에 따라 증오범죄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이 결의안은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에서 발생했다고 알려진 이후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난 3월 민주당 소속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이 발의했다.&nb

|아시안,인종차별,연방하원,통과 |

뉴욕 지하철서 또… 흑인, 아시안 인종차별

뉴욕시 지하철 안에서 흑인남성이 아시안 여성을 향해 코로나19 관련 인종차별적 폭언을 내뱉는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퍼지면서 또 다시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11일 트위터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지난 10일 오후 5시30분께 뉴욕 맨해턴 A전철에 타고 있던 한 흑인남성이 아시안 여성에게 ‘쿵 플루(Kung Flu)’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욕설을 이어가는 장면이 고스란히 찍혔다.‘쿵 플루’는 지난 6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 열린 유세에서 중국을 비하하는 차별적인 표현으로 사용하면서 문제가 된 바 있다. 피해를

|뉴욕,지하철,아시안,인종차별 |

아시안 인구 10년새 30% 증가

타민족 비해 증가율 월등조지아주 포사이스 230%나 ↑ 미국에서 지난 10년간 아시안 인구가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연방센서스국 발표에 따르면 2019년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안은 2,286만1,985명으로 추산돼 10년 전인 2010년보다 29.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수치는 히스패닉 20%, 흑인 11.6%, 백인 4% 등 같은 기간 타인종 증가율을 월등히 앞서는 것이다.이번 조사에 따르면 아시안 인구의 급격한 증가세는 해외 이민을 통한 것으로 분석됐다. 증가한

|센서스,발표,아시안인구 |

아시안 인종차별 메시지 붙인 여성 체포

 코로나19 사태 속에 미국 내 아시아계를 겨냥한 인종차별 및 증오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민자는 미국을 떠나라’는 인종차별 메시지를 아시아계 주민 집 외벽에 써 붙인 북가주 여성이 혐오 범죄 혐의로 당국에 체포됐다.25일 LA타임스에 따르면 북가주 오클랜드 남쪽 소도시 샌린드로 경찰은 아시아계 주민들의 집을 돌며 이같은 인종차별 메시지를 써 붙인 여성을 지난 22일 밤 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낸시 애리치가(52)라는 이 여성은 이 지역에 사는 아시아계 주민들의 집 5채에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은 주민들은 즉시

|아시안,인종차별 |

코로나 아시안 인종차별 6주간 1,700건

 코로나19 관련 아시안 대상 인종차별 및 증오범죄가 끊이지 않아 한 관련 기관에 지난 6주간 1,700여건의 피해 사례가 보고됐다.이에 따라 아시안 단체들의 신고 및 캠페인 사이트 개설, 웹세미나 개최, 유명인사들의 공익광고 제작, 정부와 사법기관의 경고 등이 이어지고 있고, 한인들이 중심이 돼 백악관에 청원 사이트까지 개설됐는데 서명 참여는 저조한 상황이다.아시안 권익단체인 ‘아시아퍼시픽 정책기획위원회’(A3PCON) A3PCON는 지난 3월19일 코로나19 관련 인종차별 및 증오범죄 신고사이트(asianpacif

|코로나,아시안,인종차별 |

"아시안 인권 수호 위해 최선"

AAAJ, 기금 모금행사 열어'커뮤니티 챔피언스 갈라'도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는 28일 샌디 스프링 웨스틴 애틀랜타 페리미터 노스에서 '2019 커뮤니티 챔피언스 갈라' 및 모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가장무도회 형식으로 색다르게 열렸다.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스테파니 조 지부장은 "올 한해도 많은 아시안 리더들이 활발히 활동했다"며 "내년에도 AAAJ는 아시안-아메리칸 주민들의 인권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올해 커뮤니티 챔피언상은 조지아

|AAAJ,커뮤니티,갈라 |

"아시안 인권 위해 다함께 노력을"

애틀랜타서 AAAJ 전국 컨퍼런스투표참여,입양인 시민권부여 논의 아시안 인권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의 전국 컨퍼런스가 애틀랜타 다운타운  하이야트 호텔에서 11~13일까지 사흘에 걸쳐 열렸다.컨퍼런스에는 AAAJ의 애틀랜타, 시카고, 워싱턴 D.C, LA, 샌프란시스코 등의 지부 관계자들과 함께 미국 정교회(OCA),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등 여러 인권단체 관계자들 1,200여명이 참석해 올해의 주요 사안들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로드맵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컨퍼런스 |

“아시안 인종차별 용납않겠다”

 그레이스맹 의원 결의안 상정 미전역 신고건수 2주간 650건 넘어A3PCON, 피해시 즉시 신고당부  미 전국에서 아시안 인종차별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 2주간 650건이 넘는 아시안 인종차별이 신고됐다.NBC 보도에 따르면 아태정책기획위원회(A3PCON)는 지난 18일부터 미 전역의 아시안 인종차별 사건을 접수받고 있는데 현재 신고건수가 650건을 넘었다.  A3PCON는 “코로나19가 아시아 국가에서

사회 |아시안,인종차별,그레이스맹,경의안,코로나 |

아시안 인구 증가율 '월등'

7년 새 438만명· 25%↑가족이민 증가 두드러져 지난 2017년 미 전역에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의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21일 연방 센서스국이 발표한 2017년 인구 현황 추산 통계에 따르면 2017년 7월1일 기준 미국 내 아시아계 인구는 총 2,218만 명을 기록, 전년 인구 2,152만 명 대비 3% 증가했다. 2010년 아시아계 인구수는 1,780만 명으로 지난 7년 동안 약 438만 명의 아시안이 미국으로 유입됐다. 센서스국은 미국 내 아시아계 인구 성장이 두드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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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아시안 인구 가장 빠른 성장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백인이 아닌 소수계 인구 비율이 지난 45년간 두 배로 늘어났고 특히 히스패닉 비율은 10배, 아시안 비율은 106배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조지아주립대학교(GSU) 주 및 지방재정센터 데이비드 스조퀴스트 교수와 락쉬미 판디 수석연구원이 조사해 24일 발표한 ‘애틀랜타의 변화하는 얼굴’이라는 연구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MSA) 29개 카운티 거주 2015년 총인구는 571만795명이다. 이 가운데 백인은 55.75%, 흑인은 33.08%, 히스패닉은 10.45%, 아시안은 5.30%다. 백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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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게 아시안인가" 한인들도 뿔났다

'에어비엔비' 한인사건 이어 '유나이티드항공' 파문항공사 불매운동도 불사 "아시안 목소리 더 내야"숙박공유업체 에이비엔비의 백인여성 호스트가 한인 여성 이용자에게 아시안이라는 이유로 인종차별적 막말 문자를 쏟아내며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사건에 이어 유나이티드 항공이 항공사 측 요청을 거절하는 베트남계 남성을 질질 끌어내리는 사건이 터져 한인단체를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공분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항공사 측이 잘못이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가 시민단체들에 이어 백악관에서 까지 비난성명을 발표하며 잘못을 지적하자 항공사는 뒤늦게 사과

|아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