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박‘아시안 인종차별 규탄’주도
연방하원 초당적 발의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미 전역에서 급증해 온 한인 등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와 인종차별에 대처하기 위해 연방의회 차원에서 아시안 대상 증오 폭력 및 인종차별을 규탄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미셸 박 스틸 의원 주도로 초당적으로 발의됐다.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공화)은 케이티 포터 연방하원의원(민주), 척 그래슬리 연방상원의원(공화) 등과 함께 공동으로 팬데믹 이후 미국에서 급증한 아시아계 주민들 대상 증오범죄와 인종차별을 규탄하고 척결해야 한다는 초당적 결의안을 최근 발의했다고 25일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