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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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망받던 아시안 부동산 중개인 교통사고 사망

아시안부동산협회 애틀랜타지부장15일 미성년 음주차량과 충돌사고 아시안부동산협회(AREAA) 애틀랜타지부 회장으로 재임 중인 중국계 지미 창 중개인이 지난 주말음주운전자가 모는 차량과 충돌한 사고 끝에 사망했다.경찰에 따르면 미성년 음주운전자가 챔블리에서 시속 100마일로 신호를 무시하고 운전한 후 부동산 중개인이 사고로 사망했다. 사고는 15일 오전 1시 30분경 뷰포드 하이웨이와 챔블리-터커 로드 교차로에서 발생했다.경찰은 20세의 크리스천 페르난도 이리아스-루이즈가 신호를 무시하고 다른 차량과 T자 충돌하여 운전자를 죽

사회 |아시안부동산협회, 지미 창, 교통사고 |

팀 허, 아시안부동산협회장에 취임

동남부 한인 최초 회장상위5% 부동산 전문가 아시안부동산협회(AREAA, Asian Real Estate Association of America)는 최근 전국대회를 열고, 팀 허(Tim Hur, 37) 포인트 아너스 앤 어소시에이츠(Point Honors and Associates)대표를 2022년 회장에 임명하고 취임식을 개최했다. 국가 비영리단체인 AREAA는 2003년 설립된 1만7,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미국 최대의 아시아계 경제단체로 동남부 지역 한인 회장은 이번이 처음이다.팀 허 회장은

경제 |팀 허,아시안부동산협회,AREAA,회장,취임 |

미국 아시안부동산협회장에 허다일씨 선출

총회서 2022년 차기회장에 선출"아시안 '주택보유율' 높이겠다"팀 허(Tim Hur, 사진, 한국명 허다일) 부동산 전문인이 미국 아시안부동산협회(AREAA) 2022년도 회장에 설출됐다.   전국 42개 지부와 1만7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AREAA는 지난 24일 보스턴에서 금년도 총회를 열고 팀 허씨를 2022년도 회장에, 브라이언 안씨를 재무 담당 총무에 선출했다. AREAA는 매년 총회에서 차차기 회장을 선출해 2년간 실무경험을 익히게 한다.애틀랜타 지역에서 활동하는 팀 허 차차기 회장은 AREAA

|팀허,허다일,AREAA 2022년 회장 |

"한인 부동산인들 큰 물에서 놉시다"

아시안 부동산협회 창립 10주년 갈라구양숙 초대회장 등 한인들 대거 참가전미아시안부동산협회(ARREA) 메트로 애틀랜타지부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갈라 모임을 25일 델타항공 본부 항공박물관에서 개최됐다.미국 각 지역의 회장단, 메트로 애틀랜타 지부 소속 회원, 협찬 및 후원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애틀랜타 지부의 지난 10년을 되돌아 보고 향후 더 큰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인인 팀 허 전 회장과 헬렌 팜 느구엔 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순서에서 초대회장을 역임한 구양숙 애틀랜타부동산센터 브로

|아시안부동산협회 애틀랜타지부 10주년 갈라,구양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