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샷건 들고 검색대 돌진해 ‘탕탕탕’… 만찬장 ‘아수라장’
■ 긴박했던 현장 상황용의자, 총격전 벌이며트 럼프 연회장 코앞까지비 밀경호국이 즉각 제압“보안부실”증언 잇따라 지난 25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현장에서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권총을 꺼내 들고 대처하고 있다. [로이터] 총을 든 용의자가 보안검색대로 돌진하는 모습. [로이터] 25일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발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행사 총격 사건의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31)은 이날 산탄총과 권총, 흉기로 무장한 채 보안검색대를 질주 통과해 연회장으로 향하려다 체포됐다. 연회장에는 도널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