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2세 ‘엄친아’ 미 전국이 ‘감탄’
네이비실·의사·우주인까지… “비교될까 두렵다”WSJ 조니 김 집중 조명한인 최초 우주비행사가정사 트라우마 극복불운 딛고‘아메리칸드림’조니 김씨의 해군 네이비실(왼쪽부터), 하버드 의사, 우주비행사 모습. <연합> 하버드대 의학박사,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복무, 현직 의사, 연방 항공우주국(NASA·나사) 우주인. 한인 최초 우주비행사로 우주 비행해 성공한 LA 출신 한인 2세 조니 김(41·본보 9일자 A2면 보도)씨가 주류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