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5년 전통 시어스, 청산위기 극적 모면
회장 개인헤지펀드 인수제의투자자 · 파산법원 심사 남아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125년 전통의 백화점 체인 시어스(Sears)가 에드워드 램퍼트 회장 개인 소유 헤지펀드의 막판 인수 제의로 청산 위기에서 가까스로 벗어났다. 한때 워런 버핏의 뒤를 잇는 투자 신동으로 꼽힌 램퍼트 회장이 소유한 헤지펀드인 ESL 인베스트먼트는 시어스 알짜배기 매장 425곳을 44억 달러에 인수하는 입찰을 청산 데드라인인 28일 오후 4시에 맞춰 제출했다고 CNBC는 전했다.램퍼트의 제안이 없었다면 시어스는 곧장 청산될 위기였다.ES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