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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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활절 새벽예배 슈가로프한인교회서

손정훈 목사 설교 예정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2026년 부활주일 새벽 연합예배를 4월 5일 오전 6시 스와니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개최한다.설교는 ‘건강한 교회의 꿈’(행 2:42)이란 주제로 교협 회장이자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인 손정훈 목사가 맡는다.교협은 “부활의 아침, 온 교회가 모여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연합예배에 여러분을 초청한다”며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활활을 찬양하며, 부활의 소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는 은혜

종교 |한인교협, 부활절 새벽예배 |

슈가로프한인교회, 원로추대 및 새 담임 취임

최봉수 원로목사 추대최창대 담임목사 취임 슈가로프 한인교회는 29일 오후 2시 교회 에배당에서 최봉수 원로목사 추대 및 최창대 담임목사 취임 예배를 개최했다.새서울 침례교회로 시작해 올해로 창립 48주년을 맞이한 슈가로프 한인교회는 제3대 목사로 2002년 부임해 22년을 봉직한 최봉수 목사가 이날 은퇴하고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최봉수 목사는 이날 소개된 ‘나의 삶 그리고 그의 나라’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교인들의 많은 지원과 하나님의 은혜로 저와 교회가 복을 많이 받았다”며 “아내가 암투병을 할 때도 목회를 계속할 수

종교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목사, 최창대 목사 |

슈가로프한인교회, 사랑의 음식 나누기

400 가정에 쌀·터키·라면 등매달 한번 어려운 이웃돕기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봉수)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개최했다.이 행사에서는 400 가정 분의 쌀, 터키, 라면 및 기타 식료품들을 준비해, 드라이브스로 방식으로 차 트렁크에 실어 주었다. 최봉수 목사는 “교회의 존재 이유 중 하나가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함이다. 이 일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 봉사자들도 모두 기쁘게 참여하고 있으며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슈가로

사회 |슈가로프한인교회,사랑의 음식,최봉수 |

밀알 4차 사랑의 바구니 나눔 행사 개최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은 3일 제4차 밀알 사랑의 바구니 나눔 행사를 노크로스 밀알선교센터 앞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했다.귀넷카운티가 제공한 코로나 구호기금을 사용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50여 밀알가족들에게 쌀 1포, 만두, 육류 2종, 김, 삼계탕과 아씨플라자가 도네이션한 둥굴레차 등 물품, 그리고 교회 권사회에서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제공했다.슈가로프한인교회 이정림 전도사는 “두번째로 밀알 사랑의 바구니 나눔행사에 함께 하게 됐다”면서 “카운티 정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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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사랑의 바구니 나눔행사 개최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은 22일 제3차 밀알 사랑의 바구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후원하고 자원봉사한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노크로스 밀알선교센터 앞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열렸다. 자원봉사자들은 장애우 가족이 차 트렁크를 열어 주면 쌀 1포, 라면 1박스, 치킨윙, 불고기와 다른 고기 등 육류 2종, 참치캔, 김, 삼계탕, 어묵조림 등을 60가정에 실어줬다.최재휴 목사는 “후원하고 자원봉사로 함께 섬겨준 슈가로프 한인교회에 감사하다”며 “장애우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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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가로프한인교회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사진> 슈가로프한인교회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애틀랜타한인회는 18일 슈가로프한인교회에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한인회는 이 교회 성도 51명으로부터 회비를 납부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라광호 대내부회장, 박기성 수석부회방, 박정원 캠페인위원장, 최봉수 담임목사, 이순희 교회협력위원장, 권기호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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