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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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딜러들, 소아암 후원 27주년 행사 개최

   세계 최대 시장 미국에서 현대차 1대가 팔릴 때마다 소아암 후원금을 적립하는 사회공헌 활동 기념행사가 3일 워싱턴 DC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열렸다. 소아암 관련 병원과 연구기관을 지원하는‘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바퀴에 희망을 싣고) 캠페인은 올해로 27년째를 맞았다. 1998년 첫발을 뗀 이 캠페인을 통해 올해까지 지원된 기금은 2억7,700만달러다. 현대차와 딜러들은 올해도 2,700만달러를 병원들과 연구에 후원했다. <현대차>

사회 |현대차와 딜러들, 소아암 후원 27주년 행사 개최 |

랠리 재단, 소아암 연구를 위한 '380만 달러' 모금

매일 47명이 소아암 진단돼소아암 연구기관 매년 지원 소아암 연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지원하는 애틀랜타의 비영리 단체 랠리 재단(Rally Foundation for Childhood Cancer Research)이 380만 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했다.미국 소아암 기구(American Childhood Cancer Organization)에 따르면, 어린이 사망 원인 1위는 암으로 매일 47명의 어린이가 암 진단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랠리 재단은 소아암 환자를 위해 매년 의료분야에 지원하고 있다. 2005년, 재단

사회 |소아암 치료, 지원금 |

교회음악협, 소아암협회에 성금

애틀랜타 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박재형)가 지난해 12월 3일 열린 제24회 오라토리오 메시아 자선 연주회 수익금을 소아암 협회(Cure Childhood Care)에 기부했다.지난 26일 협회 박재형 회장과 김형록 부회장은  애틀랜타에 위치한 소아암협회을 직접 방문해 1천달러의 금액을 기부했다.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수익금을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과 그 부모님들에게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메시아 연주회를 지속해나가 도움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협회는 올

이민·비자 |한인,교회,음악,협회,소아암,센터 |

현대차‘소아암 퇴치’기부 20년 맞아

누적모금액 1억4,500만달러 기록200여 병원·연구기관 등에 지원현대자동차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기부 프로그램인 소아암 퇴치를 위한 ‘호프 온 휠스’(Hope on Wheels·바뀌에 희망을 싣고)가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아 올 연말까지 누적 모금액이 1억4,500만달러에 달하게 된다.4일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에 따르면 지난 1998년 시작한 호프 온 휠스는 미국 내 현대차 딜러들이 신차를 판매할 때 대당 일정금액을 적립하고, HMA의 매칭 기부금을 더해 운영되는 소아암 치료 지원 프로그램이다. 미국 내 소아암

|현대차,소아암,퇴치,기부 |

현대차, 연방의회서 '소아암 퇴치' 행사

현대자동차가 14일  연방 의회 소아암 의원모임(CPCC·Congressional Pediatric Cancer Caucus)'과 함께 워싱턴  의사당에서 소아암 퇴치 행사 '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바퀴에 희망을 싣고)'를 진행했다.연방하원의원 102명으로 구성된 CPCC는 해마다 '소아암 계몽의 달' 9월에 이 행사를 주최하는데, 민간기업 현대차는 2011년 이후 7년 연속 파트너로 참석하고 있다. 현대차가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20년째 소아암 관련 기금인 '호프 온 휠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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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 최대 소아암 지원기금 성장

20년간 1억3,000만달러160여개 기관에 지원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지난달 27일 소아암 환자의 치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호프 온 휠스’(Hope On Wheels·바퀴에 희망을 싣고) 운영 20주년을 맞아 연방의회 여야 의원을 비롯한 지도층 인사들에게 프로그램의 취지와 운영 성과를 설명하는 행사를 열었다.이날 워싱턴 DC에 있는 현지 사무소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민주당 벤 카딘 상원의원과 현대차 딜러 출신인 마이크 켈리, 데이나 로라바커(이상 공화당), 테리 스웰, 주디 추(이상 민주당) 하원의원 등 여야 의원들을

|현대자동차,소아암,지원기금 |

〈사진〉현대차, 소아암 기금 1,500만달러 전달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이 소아암의 근본원인 규명 및 발병억제를 위해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 프로그램이 13일 뉴욕 국제 오토쇼 에서 1,500만달러의 소아암 퇴치기금을 전국 68개 주요 아동병원과 소아암 연구기관에 전달했다. 호프 온 휠스 프로그램은 누적 기부금 1억3,000만달러를 돌파하는 등 미국에서 단일 기업이 지원한 후원금으론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HMA 한창환(오른쪽 두 번째) 법인장 등 관계자들이 기금 전달을 기념하며 포즈를 취하고

|현대차,소아암,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