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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중 갑자기 실신”… 소아청소년 심정지 위험 신호

■송미경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성인과 달리 선천성심장병·유전성부정맥 등 원인심전도 검사로 스크리닝… 사회 안전망 구축 필수 평소 건강하던 초등학교 2학년 A군이 운동장에서 달리기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A군은 현장에 있던 교사의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119구급대의 전기충격치료를 포함한 응급처치로 맥박이 돌아왔고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집중치료를 받은 끝에 의식을 되찾았으나 심장돌연사 직전까지 갔던 경험은 A군과 부모는 물론 친구, 교사 모두에게 지울 수 없는 충격을 남겼다. 흔히 급성 심정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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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건강 빨간불… 비만율 동북아 4개국 중 가장 높아

“키가 크니까 괜찮겠지 싶었는데 몸무게가 점점 늘어나니까 이젠 걱정이 되네요.” 세종에 사는 박모(39)씨는 딸의 몸무게 때문에 고민이 크다. 현재 6세인 딸의 키는 124㎝지만, 최근 몸무게가 33㎏까지 늘어난 탓이다. 박씨는“소아비만이 성조숙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해서 병원에 가봐야 하나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6세 여아의 평균 몸무게는 20㎏ 남짓이다.…저체중·비만 늘어나는 체중 양극화 심해소아·청소년 당뇨 환자, 4년 새 26% 증가혈당 높이는 밀가루·인스턴트 삼가야 소아청소년에서 비만·당뇨병이 늘고 있다는

라이프·푸드 |소아청소년,건강 |

크면서 좋아지는‘소아청소년 평발’지나친 걱정 NO!

19세 이하 70%가 진단됐지만앉으면 아치 생기는 ‘유연성 평발’대부분이 교정치료 필요 없어장시간 운동땐 특수깔창으로 조절 앉아도 아치 없는 ‘강직성 평발’은저절로 좋아지기 않아 피로감·통증심하면 수술로 치료해야 할 수도  지난해 약 2만7,000명이 후천성·선천성 평발(편평족)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았다. 지난 2014년보다 60% 이상 증가했고 10명 중 7명 이상이 19세 이하 아동·청소년이다.평발은 발의 유연성·균형감을 높이고 발이 받는 하중과 지면 충격을 분산·흡수하는 발바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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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삐끗한 소아청소년 40%가 ‘뼛조각 합병증’

뼛조각 발견비율 성인의 40배시간 갈수록 커져 통증·부종 유발인대 손상 여부 먼저 확인하고석고 고정 등 적극적인 치료 필요산이나 계단에서 내려올 때, 울퉁불퉁하거나 공사 중인 길을 걷거나 뛸 때, 몸싸움이 심한 축구·농구 등을 하다가 발목을 삐끗하는, 접질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걷는 데 별 불편이 없는 경우도 있고 균형을 잃고 넘어지거나 서 있기 힘들 정도의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하이힐을 신는 여성도 마찬가지다. 발목 관절을 지지해주는 인대나 근육이 외부 충격 등에 의해 늘어나거나 일부 찢어진 경우로 발목염좌라고 한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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