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조기 거즈 붙인 트럼프 지지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지지자가 공화당 전당대회 최종일인 18일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포럼에서 귀에 성조기 거즈를 붙인 채 기도하고 있다. (밀워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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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지지자가 공화당 전당대회 최종일인 18일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포럼에서 귀에 성조기 거즈를 붙인 채 기도하고 있다. (밀워키 EPA=연합뉴스)
오는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미국 연방정부가 미국에서 제작된 성조기만 사들이도록 하는 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발의됐다. 조 맨친, 수전 콜린스 등 4명의 상원 의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16일 보도했다. 팀 라이언, 애덤 킨징어 등 하원 의원 4명도 같은 내용의 법안을 하원에서 발의했다. 현행 규정은 연방정부가 미국산 재료를 50%만 포함하더라도 이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미 상무부 통계 등에 따르면 미국은 2015년 440만 달러어치의 성조기를 수

내일 9.11 테러 20주년… 2,997명 희생자를 기리는 성조기미국 본토가 가공할 항공기 납치 자살테러범들에 의해 무참히 공격당해 3,000명 가까운 인명이 희생된 전대미문의 9.11 테러가 11일로 발발한지 20주년이 된다. 20년 전 그날 미국의 수퍼 파워의 상징이던 뉴욕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건물이 무너져 내리는 장면은 미국인들을 비롯한 전 세계인의 뇌리에 화인처럼 각인돼 엄청난 트라우마로 남았고, 9.11 이후 20년 간 미국은 기나긴 테러와의 전쟁을 이끌어 오다 최근 아프간 철군 완료와 함께 테러 20주년을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20일로 다가오면서 취임식장인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은 철통같은 경비 속에 취임식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예년의 대통령 취임식 때 볼 수 있었던 연방 의사당 앞 내셔널몰을 가득 메운 청중이 없이 참석자들을 대신하는 20만여 개의 성조기가 꽂혔다. 18일 취임식 준비가 한창인 내셔널몰 대형 광장에 가득 꽂힌 성조기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로이터] 바이든 취임 D-1, 축하객 자리 성조기로 빼곡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2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된 21일 코로나19 희생자 추모 프로젝트 자원봉사자들이 워싱턴 DC 내셔널몰 잔디밭에 성조기를 꽂고 있다. 이날 현재 전 세계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100만명에 근접하고 있다.<연합뉴스>'코로나19 희생자 추모' 워싱턴 내셔널몰에 성조기 꽂는 자원봉사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애틀랜타 드림의 공동 구단주인 켈리 뢰플러(50)가 선수들의 유니폼에 흑인 인권 신장을 위한 구호를 새겨넣는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8일 "뢰플러 구단주가 WNBA 캐시 잉글버트 커미셔너에게 선수들의 유니폼에 '흑인 목숨도 중요하다(Black Lives Matter)라는 문구를 새기는 대신 성조기를 달자'는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다.WNBA는 이번 시즌 선수들의 웜업 셔츠 앞면에 '흑인 목숨도 중요하다'는 문구를 새기고, 뒷면에는 인종 차별 등의 이유로 희생된

'흑인사망' 항의 시위대가 4일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라파예트 공원에 설치한 철제 울타리에 성조기를 거꾸로 내걸고 빗속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백악관 접근 차단 울타리에 거꾸로 내걸린 성조기

메모리얼데이(27일)을 맞아 둘루스와 스와니 곳곳에는 성조기와 태극기가 함께 휘날려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흥사단 동남부지부(김학규 지부장)는 21일 오후 메모리얼데이를 기념해 둘루스와 스와니 시에 설치된 전몰장병 추모 성조기 및 비목에 태극기를 함께 꽂는 이벤트를 가졌다.흥사단은 시측의 허가를 받아 이 이벤트를 준비 했으며, 한국전쟁에 참전해 목숨을 잃은 미군 전몰장병 120명의 비목에 직접 깃대형 태극기를 함께 꽂았다. 이날 김학규 지부장은 "흥사단은 애국애족하는 단체로서 이번 메모리얼데이를 기념해 한국전쟁에 참여해

성조기, 쓰러지고 훼손되고....5일 마리에타의 로즈웰 로드에 세워져 있던 성조기들 일부가 땅바닥에 널부러지고 훼손된 채 발견됐다. 이 지역 상공인들의 모임인 키와니스 클럽 관계자는 자신들이 노동절과 9.11과 때를 맞춰 세운 성조기 1,600개 중 1개가 깃봉이 부러진 채 땅바닥에 방치돼 있고 다른 1개는 낙서로 훼손된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클럽은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사진=AJC> 이우빈 기자

<사진> 애틀랜타 한인회관 태극기·성조기 교체애틀랜타한인회관에 게양된 국기가 새 것으로 교체됐다. 김형률(오른쪽) 민주평통 회장이 600달러를 기부해 한인회 국기 게양대 태극기와 성조기를 교체한 것. 10일 오후 김 회장과 김일홍 한인회장이 나란히 양국기를 게양하기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사진> 한인회관 담장에 태극기와 성조기 30여개 '펄럭'애틀랜타 한인회관 담장에 태극기와 성조기 30여개가 게양돼 오가는 운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들 태극기와 성조기는 3.1절을 맞아 문화관광대국 경북협동조합 양은지 이사장의 후원으로 마련됐고 26일 김일홍 한인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게양식이 열렸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