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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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커브어필 확 바꿔줄 여름 꽃피튜니아·임파티엔스·빈카 백일홍·금어초·헬리오트로프 올 여름에 집을 팔 계획이라면 앞마당에 여름 꽃을 적절히 심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사진=Shutterstock> 올 여름에 집을 높은 가격에 팔고 싶다면 ‘커브 어필’(주택 외관 첫인상) 투자가 중요하다. 외관 중에서도 조경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집을 팔 때 투자 대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경 공사하면 큰 비용이 들 것 같지만 여름 꽃을 적절히 심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여름 꽃 중에서도 일년

부동산 |주택 외관 첫인상, ‘커브 어필, 조경, 부동산 |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27일 3만5,352명 참가2022년 대비 29% 증가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주 국무부 사무국에 따르면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안 모두 3만5,352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이 같은 첫날 투표자 수는 2022년 예비선거 첫날 투표자 수 2만7,298명과 비교해 29% 증가한 것으로 중간선거 예비선거 기준 사상 최다 기록이다.2018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에는 9,266명만이 투표에 참여했다.이번 조기투표는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예비선거 본 투표일은 5월

정치 |중간선거, 예비선거, 조기투표, 역대최다, 주국무부 |

트럼프, 대법원 출생시민권 구두변론 출석…현직대통령 첫사례

지난 2월 '상호관세' 위법 판결한 대법관들 '압박'…직접 발언은 안해출생당시 '거주지'와 '정치적 충성도' 쟁점…법원 앞엔 '이민자 시위대' 대법원 앞 시위대[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 자신의 '출생 시민권 금지 행정명령'에 대한 구두변론이 열린 워싱턴 DC의 연방대법원에 출석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대법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구두변론에 출석했다. 현직 미국 대통령의 대법원 출석은 전례가 없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관세 부과의 근거가 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정치 |트럼프, 대법원 출생시민권 구두변론 출석 |

치매 위험 낮추고 뇌 보호 위해 해야 할 새해결심 8가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생활습관 변화 통해 치매 45%는 예방 가능건강 식단·운동 늘리고 사회적 연결 유지음주량 줄이고 대상포진 등 백신 맞아야 미국에서 치매에 걸리는 신규 환자 수는 2060년까지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기억력이나 전반적인 인지 기능을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생활습관 변화를 통해 약 45%의 치매 사례는 예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지난해 한 임상시험에서는 운동, 건강한 식단, 사회적 교류, 두뇌 게임을 병행할 경우 인지 저하 또는 치매 위험이 있

라이프·푸드 |치매 위험 낮추고 뇌 보호 위해, 새해결심 8가지 |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아메리카가 1월 9일부터 19일까지 ‘프레스티지 사일런스 프로’ 구매 고객에게 99.99달러 상당의 스테인리스 내솥을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저소음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과 트윈프레셔 기능을 갖춘 미국 전용 모델로, 논스틱 및 스테인리스 내솥이 모두 호환되어 편의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라이프·푸드 |쿠쿠, 새해맞이 이벤트 |

뉴욕증시 뜨거웠던 2025년 ‘아듀’… 새해도 기대

   뉴욕증시가 2025년 인공지능(AI) 분야의 높은 성장과 빅테크 기업들의 높은 주가 상승을 등에 업고 다우, S&P 500, 나스닥 등 3 개 지수가 모두 두 자릿수 상승하는 성장세를 달성했다. 또 3대 지수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다수 경신했다. 올해는 AI 지속 성장과 트럼트 행정부 규제 완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1일 휴장에 이어 2일부터 새해 첫 거래를 시작한다.<로이터>

경제 |뉴욕증시 뜨거웠던 2025년 ‘아듀’ |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병오년 새해는 '붉은 말(赤馬)'의 해입니다. 말은 거침없는 활력과 에너지의 상징입니다. 애틀랜타 및 동남부 한인동포 가정에는 화목과 미소가, 운영하는 모든 일과 비즈니스엔 일취월장의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길 기원합니다. 올해도 저희 애틀랜타 한국일보는 '불편부당, 춘추필법'의 정신으로 한인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고, 화합과 상생의 한인사회를 위해 계속해서 정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진은 이정호 사진작가가 촬영한 제주도 세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서 바라본 형제섬의 일출

사회 |새해 일출 |

내년 미 건국 250주년… 새해맞이 ‘초읽기’

   1776년 미국 건국으로부터 250주년이 되는 2026년 새해를 맞으며 뉴욕 타임스스퀘어 신년맞이 행사에서 이를 기념하는 성조기 색의 크리스털 볼이 등장한다. 오는 31일 새해 전야에 빨강, 파랑, 흰색 등 삼색으로 반짝이는 크리스털 볼로 ‘볼 드롭’ 행사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29일 열린 새해맞이 예행연습 행사에서 해피 뉴이어 안경을 쓴 한 어린이가 활짝 웃고 있다.<로이터>

사회 |내년 미 건국 250주년 |

르세라핌! K팝 그룹 유일 미 최대 규모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 ‘기대 UP’

“많은 분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뜻깊어”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최대 규모의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을 앞두고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연말 특집 방송에서 선보인 무대들이 호평받으며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퍼포먼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앞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31일 미국 ABC에서 생방송되는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Dick Clark's New Year's Rockin'

연예·스포츠 |르세라핌,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 |

[이민 단속] 새해에도 더 공격적 단속

 트럼프 행정부 확대 방침 연간 100만 명 추방 목표   지난 19일 복면을 한 이민 단속 요원들이 팜스프링스 인근 메카 지역에서 이민 단속을 펼쳐 체포된 이민자를 차량에 태우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출범 이후 미국의 이민 단속이 전례 없이 강화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이미 수십만 명이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추방됐으며, 정부는 2026년부터 단속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행정부는 연간 최대 100만 명을 추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민·비자 |이민 단속, 새해에도 더 공격적 단속 |

[애틀랜타 뉴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 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애틀랜타 ‘피치 드롭’ 폐지…2026년부터 ‘카운트다운 오버 ATL’로 전환”“던우디 주택서 메노라 화재…가족·반려견 모두 무사 대피”“강아지 학대 후 차량으로 깔아…조지아 남

사회 |#적신호우회전금지#HOA논란#불법체류자#애피타이저경제 |

'피치 드롭' 대신 '드론쇼·불꽃놀이'

올 제야·새해맞이 행사 변경애틀랜타시 "비용때문에..." 최근 수년동안 오락가락했던 애틀랜타 새해맞이 ‘피치 드롭’행사가 올해에도 볼 수 없게 됐다. 대신 불꽃놀이와 드론 쇼가 선보인다.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새해맞이 행사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올해 제야 및 새해맞이 행사는 31일 밤 11시48분부터 ‘디지털 드론 피치 인 더 스카이(Digital Drone Peach in the Sky)’로 이름 붙여진 드론 쇼로 시작된다. 드론으로 복숭아 형상을 선사한다. 이후 여러 장소에서

사회 |피치드롭, 드론쇼, 불꽃놀이, 새해맞이, 애틀랜타시, 제야행사 |

“멀쩡한데… 지붕 안바꾸면 보험 해지한다고?”…조지아 주택보험 규정 새해부터 바뀐다

보험해지 통보기간 30→60일비과세 '재난 저축계좌' 신설도  #>캅 카운티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김 모씨는 지난 해 10월께 자신이 주택보험을 가입하고 있는 보험사로부터 편지를 받았다. 30일 이내에 지붕 전체를 교체하지 않으면 보험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김 씨 주택의 지붕은 교체한 지 6년밖에 되지 않았고 당시 상태도 양호했다. 결국 3곳의 지붕업체에 의뢰해 점검을 의뢰했지만 모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보험사는 결국 보험을 일방적으로 해지했다. 김 씨는 얼마 지나지 않아 새

사회 |주택보험, 보험해지, 통보기간, 규정, 재난 저축계좌, 비과세. |

새해부터 적신호 시 우회전 금지 시행

애틀랜타 도심 지역 대상  새해부터는 애틀랜타 도심 등에서 운전 시 적신호가 켜져 있을 때는 우회전이 금지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애틀랜타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캐슬베리힐 등 세 지역을 대상으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하는 시 조례가 정식 발효되기 때문이다.애틀랜타 시의회는 지난 2024년 2월 이들 세 지역에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No Turn On Red)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통상 운전자들은 우회전 시 차량 흐름에 집중해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반

사회 |적신호, 우회전, 금지, 애틀랜타 시조례, 다운타운, 미드타운, 캐슬베리힐, 표지판 |

“첫눈에 반해 85년 함께한 사랑”

세계 ‘최장 결혼 부부’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결혼 생활을 이어온 부부 중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최근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브라질에 사는 마누엘 안젤림이 지난 20일 향년 106세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기네스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 결혼한 부부의 절반이 세상을 떠나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마누엘과 아내 마리아 드 소우자 디노(102)는 ‘생존 중인 이성 부부 중 결혼 기간이 가장 긴 부부’로 공식 등재된 인물들이다. 두 사람은 결혼 85주년을 불과 며칠 앞두고 있었다. 기네스는 올해 2월,

사회 |첫눈에 반해 85년 함께한 사랑 |

영화 예고편과 같은 커브 어필… ‘매매’ 좌우하는 첫인상

2026년 주택 외관 트렌드가 주택 가치와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팝 오브 컬러’로 현관문과 액센트 화분을 활용해 색상을 강조하고, ‘레트로 디테일’은 아르데코 스타일의 원목문과 무광 황동 하드웨어로 클래식함을 부각한다. ‘내추럴리스틱 가든’은 층층이 쌓인 잔디와 토착 식물로 관리가 쉬운 정원을 조성하며, ‘커뮤니티 스페이스’는 마당에 화롯불·식사·휴식 공간을 마련해 이웃과 교감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든다. 기본으로 돌아가며 과도한 장식을 지양하고 실외 조명·페인트를 깔끔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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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첫사랑 노래한 킥플립 "청춘만화 주인공 된 기분"

그룹 킥플립이 '마이 퍼스트 플립'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첫사랑의 설렘과 고백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는 풋풋한 감정을 표현한 팝 펑크 곡으로, 멤버들의 직접 작사·작곡 참여로 개성 넘치는 음악을 선사한다. 청춘만화 주인공의 첫사랑 이야기를 연상시키는 이 앨범은 공감과 위로를 통해 청자들에게 다가간다.

연예·스포츠 |킥플립,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플립' 발매 |

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주식소송 출석…뉴진스 사태 후 첫대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한국시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  260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두고 하이브와 소송을 벌이고 있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한국시간) 법정에 직접 출석했다.걸그룹 뉴진스 전속계약 다툼을 비롯해 지난해 촉발된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갈등 이후 벌어진 법적 분쟁에서 민 전 대표가 직접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연예·스포츠 |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주식소송 출석 |

경찰, 하이브 상장 ‘부정거래’ 방시혁 15일 첫소환…피의자 조사

 앞서 거래소·회사 압수수색…금감원도 동시 조사 중 경찰 수사 가속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한국시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 행사에 참석해 있다. 2025.8.15. [연합]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방 의장을 1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처음 소환 조사한다.10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10시께 마포청사로 방 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

사회 |하이브 상장 부정거래, 방시혁 15일 첫소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