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새크라멘토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멕시코에서 붙잡혔다. 이와 함께 실종되었던 어린 자녀 두 명도 무사히 구조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연방수사국(FBI) 새크라멘토 지부와 현지 경찰은 지난 2024년 7월 새크라멘토 자택에서 발생한 안젤리카 브라보(당시 28세)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캠론 리(40)를 지난 17일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주 프리모 타피아에서 체포했다고

사건/사고 |2024년 새크라멘토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

‘가주에서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새크라멘토’

‘교육·일자리·친화적 환경·낮은 실업률’ 골고루 갖춰한인 밀집지 LA는 4위, ‘교통 정체·높은 범죄율’ 불구 온화한 기후와 다양한 문화가 인구 유입의 원동력 가주는 주거지로 전국에서 가장 선호되는 주다. 다양한 문화, 온화한 기후, 아름다운 바닷가, 탄탄한 경제 등 여러 매력적 요인이 타 지역 인구를 쉴 새 없이 불러들이고 있다. 한인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모여 사는 곳도 바로 가주다. 남가주와 북가주 일부 도시에만 집중적으로 거주했던 한인이 최근에는 주택 가격이 비교적 낮은 중가주 도시로 이주하는 현상

부동산 |가주에서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

새크라멘토 총기 난사 현장 탄피 흔적

새크라멘토 총기 난사 현장 탄피 흔적캘리포니아 주도 새크라멘토 경찰이 3일 길바닥에 탄피 흔적이 표시된 총기 난사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총기 난사로 최소 6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사건/사고 |새크라멘토 총기 난사 현장 |

네바다서 규모 5.3 지진…새크라멘토까지 '흔들'

네바다주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13일 오전 1시 13분께 네바다주 사막지대 외딴 마을인 미나에서 남동쪽으로 34㎞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진원의 깊이는 6㎞로 얕았고, 규모 4.3 지진을 비롯해 여진이 몇 차례 이어졌다. 진동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비롯해 캘리포니아주 시에라 산맥 산골 마을과 새크라멘토까지 감지됐다. AP통신은 "현재까지 인명·재산 피해가 보고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이번 지진은 지난 5월 16일 네바다주에서 발생한 규모 6

사회 |네바다,지진 |

“전기차는 부자들용”통념에 도전하는 새크라멘토

   폭스바겐 거액 벌과금 일부 재원으로     저소득층 지역에 공유용 전기차 배치  “농촌지역 투자 함께 늘려야” 지적도  <새크라멘토> 캘리포니아 주도 뒤쪽으로는 프랭클린 블러버드가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대부분 주민들이 낡은 차를 굴리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공장지대이다. 전기차 보급에 전력을 쏟아온 캘리포니아는 이런 노동자 거주지역에 대해서는 별다른 보급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 프랭클립 블러버드에서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는

기획·특집 |전기차,부자,새크라멘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