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스를 든 사냥꾼’ 살인마 박용우 “결핍 있는 사람 연기 좋아져”
기이한 부녀 관계 속 사이코패스 연기… “배우로서 모험 잘 끝냈다”선과 악 이분법으로 규정하지 않고, 어떤 마음의 병 있을까 고민”" ‘메스를 든 사냥꾼’ 스틸 사진. [STUDIO X+U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결핍이 있는 사람을 연기하는 것을 좋아하게 됐어요."배우 박용우는 디즈니+에서 공개된 '메스를 든 사냥꾼'에서 부검의 딸 서세현(박주현 분)의 아버지이자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윤조균을 연기했다.15일(한국시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기자들과 만난 그는 "평소에는 절대 할 수 없는 행동을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