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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장 “대미투자 가속 집중…트럼프, 우리 투자의지 알아”

트럼프 관세 위협 속 대미투자 재확인… “테크기업 돼야” 혁신 의지도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5일(한국시간) 서울 강남구 사옥에서 열린 현대차 타운홀 미팅 ‘2025 리더스 토크(2025 Leaders Talk)’에서 임직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025.11.6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미국 유력지와의 인터뷰에서 대미 투자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미 투자 입법 지연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에

경제 |현대차 사장,대미투자 가속 집중 |

첨단기술 ‘CES 2026’ 개막… 행사장에 몰린 구름 관람객

  [연합]  전 세계 최신 기술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이 6일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본격 막을 올렸다. 인공지능(AI), 로봇공학,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등이 중심이 된 올해 CES에는 한국을 비롯해 총 160여 개국에서 4,500여 기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됐고, 첫날 행사장에는 수천명의 관람객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이날 개막과 함께 관람객 인파가 구름처럼 행사장에 몰려들고 있다. [연합] 

경제 |CES 2026 개막 |

〈신년사〉 안순해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이사장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한인 사회의 화합과 기쁨이 넘치는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애틀랜타 Korean Festival 재단 이사장 안순해    

사회 |안순해 신년사 |

국무부 비자·여권 정책 총괄에 ‘미용실 사장’?

민간 사업가 출신 차관보 미국의 비자와 여권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에 민간 사업가 출신 인사가 임명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국무부 영사국 신임 차관보로 모라 남다르(39·국무부)를 지명했고, 이 인사는 연방 상원 인준을 거쳐 공식 취임했다. 영사국 차관보는 비자 승인·취소, 여권 발급, 해외 체류 미국 시민 보호를 총괄하는 고위직으로, 외교·안보 정책과도 직결된다. 국무부에 따르면 남다르는 텍사스 출신 변호사로, 국무부에서 중동·북아프리카 외교 정책을 담당한 경력이 있다. 동시에 텍사스에

이민·비자 |국무부 비자·여권 정책 총괄 |

강원도민회 새 회장 이기선·이사장 성성모

미동남부 강원도민회는 둘루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기선(뉴욕 라이프 애틀랜타 재정 전문가)씨를 신임 회장으로, 성성모(포트랜드 한인 TV 방송국 설립자)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회장단은 회원 확보와 강원도 특산품 구매, 정보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회 |동남부 강원도민회, 이기선, 성성모 |

현대차 사장, '구금사태' 조지아서 "일자리 4만개 창출할것"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현지언론 인터뷰 "향후 4년간 260억달러 투자" 현대차 호세 무뇨스 사장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11월 5일 서울 강남구 사옥에서 열린 현대차 타운홀 미팅 '2025 리더스 토크(2025 Leaders Talk)'에서 임직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025.11.6 [연합뉴스 자료사진]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인 300여명 구금 사태가 발생한 조지아주를 방문해 미국 현지 투자 계획을 재확인했다.무뇨스 사장은 15일 보도된 '현지언론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

경제 |현대차 사장, 조지아서, 일자리 4만개 창출할것 |

PCB뱅크 이사장, 직원 자녀에 장학금

17명에 8만5,000달러 수여 PCB 뱅크의 이상영 이사장이 설립한 ‘Lee & Lee 재단’이 23일 본점에서 제4회 ‘2025년 직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상영 이사장은 올 가을에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는 직원 17명에게 각각 5,000달러씩, 총 8만5,000달러 장학금을 전달했다.이 이사장은 2022년부터 직원 자녀 장학금을 설립, 올해까지 4년간 46명에게 각각 5,000달러씩 총 23만달러를 지원하고 격려했다.'Lee & Lee 재단'과 PCB 뱅크는 이번 장학금 프로그램 외에도

경제 |PCB뱅크, 이상영 이사장, 직원자녀 장학금 |

현대차 사장 "이민단속에 공장건설 2~3개월 지연될 것"

무뇨스, 현지서 블룸버그 등 언론 인터뷰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6월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카탈루냐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린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 월드 모빌리티 콘퍼런스 2025(FISITA WMC)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2025.6.4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미 당국의 이민 단속과 관련해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최소 2∼3개월의 공장 건설 지연을 예상했다고 블룸버그와 로이터 통신이 11일전

경제 |현대차 사장,이민단속에, 공장건설 2~3개월 지연될 것 |

브리스톨 귀넷 경범죄 검사장 재선 도전

2026년 재선 도전 발표 리사마리 브리스톨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17일 재선을 위해 내년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민주당 소속인 브리스톨은 2022년 처음으로 공직에 선출됐다. 브리스톨은 성명에서 “귀넷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작업을 계속하기 위해 두 번째 임기를 요청 드린다”며 “귀넷을 지금처럼 안전하고 번영하는 지역 사회로 계속 만들어 살고, 일하고, 놀고, 방문하기에 최고의 목적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공식적으로 브리스톨은 3월 25일에 앤드류, 메릿, 라일리 앤 스미스

정치 |리사마리 브리스통, 재선, 귀넷 경범죄 검사장 |

애틀랜타한인회 신임 이사장에 강신범 씨

이사 48명 위촉, 44명 참여 '열정' 확인8.15 광복절 경축식 한인회관서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26일 저녁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지난 6월 출범 후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에 강신범 WNB팩토리 공동대표를 선출했다.48명의 이사 중 44명이 참석한 이날 이사회에서 박은석 한인회장은 “아직 한인회라고 주장하는 불법 세력들이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단합하고 뜻을 모은다면 곧 정상화되고, 정의가 실현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을 확신한다”며 “오늘 선출되는 이사장님과 이사회를 중심으로 저와 함께 신뢰받고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회장, 강신범 이사장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조창원 이사장 선임

한인사회 발전 도모·상호교류총영사관 간담회·법률 세미나 동남부 5개 주 한인회장과 임원진들이 2025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교류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노크로스 소재 The 3120에서 개최된 이번 연수회에는 총영사관 간담회와 법률자문 세미나, 특별 초청 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한인사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김기환 제31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결속력 있는 공

사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 김기환 연합회장, 총영사관 간담회, 법률자문 세미나 |

‘민족학교 장학생’ 모집 고 최진환 이사장 기려

민족학교(KRC)가 한인 및 아시아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민족학교 장학금’ 신청을 받고 있다. 이 장학금은 창립자 중 한 명이자 전통문화 유산과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고 최진환 박사를 기리기 위해 매년 운영된다. 한인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아시아·태평양계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뿌리, 홍익, 드림 장학생 3명을 선발하며, 각 2,000달러가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교 재학생 또는 2025년 가을학기 입학 예정자이며, 드림 장학금은 서류미비 학생을 위해 별도로 마련되었다. 유학생의 경우 최

교육 |민족학교 장학생 모집 |

트럼프 이번 ‘문화 전쟁’ … 스스로 케네디센터 이사장에

트럼프 ‘DEI 폐기’ 기조, 문화예술계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도 워싱턴의 대표적 공연장인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케네디센터) 이사들을 해고하고 자신을 이사장으로 ‘셀프’ 선출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전면에 내세운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정책 폐기 기조가 문화예술계로 확대된 셈이다. CBS뉴스·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케네디센터 이사회는 지난 12일 만장일치로 트럼프 대통령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케네디센터 이사장이 되는 것은 큰

사회 |트럼프,케네디센터 이사장 |

로렌스빌 공사장서 두개골 발견

10일 오전···경찰 “조사 중” 귀넷 공사현장서 두개골이 발견돼 경찰이 긴급 조사에 나섰다.11얼라이브 보도에 따르면 10일 오전 로렌스빌 316번 도로 동쪽방향과 둘루스 하이웨이 교차로 부근 공사장 현장에서 두개골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오후 2시 현재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며 조사를 진행 중이다.경찰은 아직 초기 조사단계라며 추가 사항이 확보되는대로 공개하겠다는 입장이다.두개골이 발견된 공사장 인근에서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증축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이필립 기자>  11얼라이브 뉴스 헬

사건/사고 |로렌스빌, 316도로, 둘루스 하이웨이,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

조지아북부 연방검사장 뷰캐넌 사임

트럼프 취임 따라 19일까지 근무 조지아 북부 연방지방 검사장 라이언 뷰캐넌이 2일 사임을 발표했다.뷰캐넌은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기 하루 전인 1월 19일에 사임할 예정이다.뷰캐넌은 2013년부터 지방 검사보로 재직한 후, 2021년 말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최고 직책으로 임명됐다. 그는 미국 상원의 인준을 거쳐 2022년 봄에 이 직책을 맡았다.뷰캐넌은 목요일에 사무실 구성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저는 여러분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글로 표현하는 데 거의 실패했다"라며 "여러분은 법무부의 높

사회 |라이언 뷰캐넌, 조지아 북부 연방검사장 |

성 김 전 주한 미대사 현대차 싱크탱크 사장

무뇨스, 첫 외국인 CEO로 주한 미국대사와 북핵대사 등을 역임한 성 김 전 대사가 현대자동차의 사장이 됐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5일 발표한 임원 인사에서 성 김 현대차 고문을 대외협력·국내외 정책 동향 분석, 홍보·PR 등을 총괄하는 그룹 싱크탱크 수장으로 영입해 사장에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 김 신임 사장은 국무부 은퇴 후 올해 1월부터 현대차 고문역으로 합류해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통상·정책 대응 전략 등을 지원해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CEO)으로 사상 최초 외국인인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회 |성 김, 현대차 싱크탱크 사장 |

〈포토뉴스〉 김형률 미주한상총연 이사장 전북대 특강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석 중인 김형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사장은 21일 오후 2시(한국시간)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인 CEO 초청 시그니처 특강 시간을 갖고 '글로벌 시대에 큰 비전을 갖자'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형률 이사장은 이날 '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라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대학생활, 유학, 학업을 포기하고 사업에 도전한 얘기, 사업을 경영하면서 겪은 위기와 도전 등을 들려주며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도전

경제 |김형률, 전북대 특강 |

"윌리스 검사장은 트럼프 사건에서 손떼라"

조지아 항소법원 '윌리스 손떼라'담당 검사 바꿔 재판 진행 예상트럼프 취임 후 재판 중단 예정   조지아주 항소법원은 19일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 패니 윌리스(사진)에게 2020년 대통령 선거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와 그의 측근들이 조지아 선거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손을 떼라고 판결했다.주 항소법원은 2대 1 판결로 윌리스와 전직 수석 대리인 네이선 웨이드 사이의 낭만적 관계가 "상당한 부적절함의 모습"을 만들었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부적절한 관계만으로 윌리스의 자격이 없다고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지

정치 |패니 윌리스, 도널드 트럼프, 선거방해, 조지아 항소법원 |

한인, 공사장서 언쟁하다 총격 살인

네바다주 리노서 체포돼 아파트 리노베이션 공사 현장에서 다른 인부들과 언쟁을 벌이다 상대방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한 한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네바다주 리노 근교의 스팍스 경찰국에 따르면 총격 살인 혐의로 한인 김모씨가 체포됐다. 스팍스 경찰국은 지난 18일 오후 4시30분께 1800 블록 E 스트릿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고가 들어온 아파트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던 2명의 인부와 김씨로 확인된 용의자 사이에 범행 전 언쟁이 오갔다. 언쟁 후 자리를 떠났던 김씨는 4시30분께 총을

사건/사고 |한인, 공사장서 언쟁, 총격 살인 |

동남부연합회 31대 김기환 회장, 안순해 이사장 인준

수석부회장 송형섭, 사무총장에 양미경제30대 홍승원 호, 정기총회로 마무리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는 지난 14일 오후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감사만찬을 개최하고 30대 임기를 마무리하고, 제31대 회장이 김기환 현 이사장을, 그리고 31대 이사장에 안순해 전 몽고메리 한인회장을 인준했다.백현미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정기총회에서 강희철 사무총장은 연합회 40년사 역사편찬 사업과 연례 동남부 최대 한인 문화행사인 제 42회 스포츠 페스티벌 개최를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재정 및 감사보고는 원만하게 처리됐다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김기환, 안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