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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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교협 2026 사업총회 개최

2026년 표어 '건강한 교회의 꿈'부활절연합예배, 체육대회 계획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가 22일 노크로스에 위치한 복음동산장로교회(담임목사 김대성)에서 2026 사업총회를 개최했다.1부 예배는 최승혁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한형근 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박민규 장로의 성경봉독, 유에녹 목사의 말씀, 김대성 목사의 광고, 최명훈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유에녹 목사는 ‘다시 주는 복’ 주제로 설교를 전하면서 “벧엘로 다시 돌아오는 야곱을 하나님이 다시 불러 만나시고 이스라엘이란 새 이름을 주셨다”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손정훈 목사 |

조지아 남침례회 한인교협 사업총회 성료

연합, 협력, 성장의 비전예배, 기도, 친교 시간도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총무 최성산 목사)는 제36차 사업총회 및 목회자 가족의 밤 행사를 한비전교회(담임목사 이재원)에서 개최했다. 김데이빗 회장의 주재 아래 서성봉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회계 조항제 목사, 서기 서승원 목사 임원 및 분과 위원장으로 최병학 목사, 전도교육 김공배 목사, 청소년 분과 김조슈아 목사를 분과장으로 선임했다.총무 최성산 목사는 개척 교회 지원, PK 졸업자 장학금, 선교사 파송, 뉴올리언스 신학교, 난민

종교 |조지아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

애틀랜타 한인교협, 2025 사업총회 개최

"성경·성령·성품으로 회복되는 교회" 목표설교 클리닉, 장애인 사역 클리닉 등 계획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가 16일 스와니에 위치한 세광침례교회(담임목사 최기철)에서 2025 사업총회를 개최했다.1부 예배는 권혁원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박원율 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홍육기 장로의 성경봉독, 손정훈 목사의 말씀, 김대성 목사의 광고, 류근준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손정훈 목사는 ‘빛나는 교회’ 주제로 설교를 전하면서 “실력만이 아닌 인격과 탁월한 영성을 다져야 한다”며 “어둠을 밝히는 사명으로

사회 |애틀랜타 한인교협, 2025 총회, 사업 계획, 감사 |

한인교협 2024 사업총회 개최

부회장으로 최명훈 목사 인준복음화대회 강사 김운용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 2024년 사업총회가 25일 오전 둘루스 주님과 동행하는교회(담임목사 유에녹)에서 개최됐다.1부 예배는 유에녹 목사의 사회로 손정훈 목사의 기도, 최명훈 목사의 설교, 정정희 목사의 광고, 이문규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최명훈 목사는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세워지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의 사명은 영혼구원과 제자화에 있으며, 제자들은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며 “교회는 제자화와 이웃사랑에 초점을 맞춰 사역해 많은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류근준 목사 |

금년 복음화대회 강사에 권준 목사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열어심경애 부회장 등 새 임원 선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는 31일 둘루스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에서 2023년 사업총회를 열고 전년도 결산 및 새해 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총무 김종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평신도 부회장 심경애 장로가 기도했으며, 교협 부회장 류근준 목사는 ‘화목한 관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기 정정희 목사가 광고했으며, 이제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교협 이사장 백성봉 목사의 기도와 이문규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사업총회에서 임원

종교 |교회협, 사업총회, 이문규 |

주님의 제자로 다시 서는 교협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열어김상민 회장 등 새 임원 선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는 20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2022년 사업총회를 열고 전년도 결산 및 새해 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교협의 올해 주제는 '우리는 주님의 제자입니다'이다.교협 부회장 이문규 목사는 예배에서 ‘주님의 제자도’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주님의 제자는 주님을 사랑하며 그의 목적에 고난이 있더라도 순종하는 자”라며 “예수님과 하나님 나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세상에 미련에 두지 않는 자가 제자”라고 강조했다.남궁전 목사의 기도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협, 사업총회, 김상민 목사 |

교협 올해 가정&팬데믹 시대 목회 세미나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는 28일 스와니 코람데오장로교회에서 2021년도 사업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예산 및 사업안을 의결했다.예배에서 교협 부회장인 김상민 목사는 ‘뉴 노멀’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팬데믹으로 인해 목회와 사역에서 새로운 동기와 표준이 필요하다”며 “소망 속에 하나님의 임재와 약속을 굳게 믿고 하나님의 본질에 집중하는 사역, 왕이신 주님께 집중하는 사역, 그리고 다시 오실 주님에 대한 소망을 갖자”고 말했다.백성봉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회원들은 전년도 사업 및 회계결산 보고를 통과시켰다. 또

종교 |애틀랜타 교회협의회,백성봉,사업총회 |

교협, 대규모 청년연합집회 연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는 지난달 31일 스와니 코람데오장로교회에서 2019년도 사업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예산 및 사업안을 의결했다.1부 예배에서 교협 부회장인 남궁전 목사는 ‘오직 주의 은혜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사도 바울의 생애를 보면 순간 순간 주님을 만나고 은혜를 체험했다”며 “우리의 목회도 ‘나의 나 된 것은 주의 은혜’라는 바울의 고백처럼 은혜를 마음에 두고 맡기신 목장과 지역에서 하나님의 목회를 하자”고 말했다.이제선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회원들은 전년도 사업 및 회계결산 보고를 통과시켰다. 또

종교 |교회협 2019 사업총회 |

교협 회원가입 훨씬 쉬워진다

요건 완화하고 서류 간소화23일 사업총회서 정관개정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는 앞으로 회원가입 요건을 완화하고 제출서류도 간소화하기로 했다.23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열린 2018년도 사업총회에서 교협은 이 같이 회원 가입을 보다 쉽게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관 수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주요 교단 소속 목회자는 교단소속증명서, 회원추천서, 이력서, 회원가입신청서 및 서약서를 제출하면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독립교단 목회자는 추천서 3부, 이력서,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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