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관광시 마사지 주의보? 목 비틀다 전신마비… 사망까지
여가수 마사지 후 사망 태국에서 마사지를 받은 뒤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한 여가수는 목 비트는 마사지를 받은 뒤 목숨을 잃었고, 관광객이 무허가 매장에서 갑자기 숨지는 사건도 발생했다. 태국은 한국 관광객들이 겨울철 즐겨 찾는 관광지인 데다, 여행 피로를 풀기 위해 마사지 가게를 찾는 경우도 많은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10일 방콕포스트와 카오솟 등 태국 매체에 따르면 최근 태국에서 마사지를 받은 뒤 목숨을 잃는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에는 태국 전통 가요 가수 차야다 쁘라오 홈(20)이 북동부 우돈타니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