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지, '사의 찬미'로 연극 데뷔…윤심덕 역 맡아
전소민·박은석·곽시양도 출연…내달 30일 세종문화회관 서예지[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서예지가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으로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제작사 쇼앤텔플레이는 다음 달 30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연극 '사의 찬미'를 상연한다고 26일 밝혔다.1920년대를 배경으로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윤대성 작가의 원작 희곡을 기반으로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인 나혜석 등 인물을 새로 더하고 현대적 감각과 정서를 입혔다. 윤심덕 역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