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불체 신분 이민자에 지원금 논란
불법 체류자에게도 코로나19 지원금을 주기로 한 뉴욕주의 결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8일 뉴욕주가 재정 압박 속에서도 불체자 지원을 위해 21억 달러 규모의 기금을 설치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 시민과 영주권자들이 받았던 각종 지원에서 제외됐던 불체자들은 최대 1만5,600달러를 받게 된다. 혜택을 보게 될 뉴욕주의 불체자들은 약 29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이번 조치는 뉴욕 주의회를 장악한 민주당 내 진보성향 의원들이 주도했다. 마이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