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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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동정〉 '강남불고기하우스 육수 불고기'

애틀랜타 한인 타운의 음식점(이씨명가, 강스 테이블, 두부공방), 부동산(조지아 시너지 부동산학교), 자동차(애틀랜타 노스이스트 메르세데스 벤츠), 의료(김시현 내과, 씨엘 메드스파), 복지(에덴복지센터), 금융(빚 탕감 페이먼트 조정) 등 다양한 업체의 소식과 광고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구인 광고 및 기타 생활 정보도 제공합니다.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채식 열풍에… 마켓서 김밥·대체육 불고기 ‘완판’

틱톡 영상 ‘잭팟’에 품귀 현상, 쌀가공식품 수출액 16% 증가 뉴욕 맨해튼의 대형 식료품점 트레이더조 에서 떡볶이와 잡채를 팔고 있다(위쪽 사진). 트레이더조 매장에 붙여진 냉동 김밥 판매 공지글. 재고 부족으로 10월까지 일시 품절 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아래쪽 사진).미국 전역에 560여 개의 점포를 둔 식료품점 ‘트레이더조’. 이곳은 최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한 영상으로 소위 ‘잭팟’이 터졌다. 한인 모녀가 김밥을 이 체인점에서 사서 먹는 영상을 틱톡에 올렸는데 10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

경제 |채식 열풍,김밥·대체육 불고기 |

[비즈니스포커스-‘마루’ 철판 앤 코리안 비비큐] 나에겐 “매일 아침이 새로운 시작”

건강식 숯불 장어구이 드시러 오세요 맛있고, 인심 후하고, 다시 찾고 싶은 식당 ‘마루’ 철판 앤 코리안 비비큐(대표 제니 최)가 지난달 그랜드 오픈 하고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산마루의 뜻은 제일 정상을 의미한다. 제니 최 대표는 “가게 이름을 ‘마루’로 정할 때 애틀랜타에서 최고 맛있는 식당 최고 잘되는 식당으로 자리매김 하고 싶은 의욕에서 지은 이름이다. 나는 최고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대표는 “오픈 하고 처음에는 주방과 홀이 손발이 안 맞아 당황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다 개선되었다”며 “홀 서버

업소탐방 |마루식당, 우거지 콩나물, 콩국수, 불고기, 돼지불고기,돌판오징어, 돌판 낙지, 불낙철판, 오삼불고기, 고추삼겹살철판, 닭고기 철판 |

"불고기 경연대회 등 역점사업 성공적"

동남부 한인외식협회 자체평가"내년엔 직원상해 등 대책 마련"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KARA, 회장 이근수)가 올해 진행해온 3가지의 역점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자체평가를 내렸다.협회는 25일 오전 한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역점사업들에 대한 사업  및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올해 협회가 역점사업으로 진행해온 사업들은 '동남부 6개주 맛지도 제작 및 배포', '불고기 경연대회', '한식의 밤(Korean Culinary Evening)' 등이다.먼저 맛지도 제작은 올해 초부터 시작돼 9월 초 총 1만부 중 2,000부를

|동남부,한인,외식,협회,맛지도 |

불고기+남부전통음식=한식세계화

불고기 한식요리 경연대회 '후끈'1등엔 퓨젼불고기 선봰 루이스씨주상원의원,불고기캐비지로 특별상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불고기 한식요리경연대회 본선에서 김치불고기버거, 떡볶이 퓨전, 포테이토볼 등을 요리한 숀 루이스(40)씨가 영예의 1등을 차지해 상금 1,000달러와 한국왕복 항공권을 부상으로 받았다.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 농림축산식품부,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한식진흥원 등이 주관한 불고기 한식요리경연대회는 25일 샌디 스프링스 소재 조지아파워 커스터머 리소스센터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본선에 앞서 29명의

|불고기 한식경연대회,숀 루이스 1등 |

불고기 요리 외국인 '왕중왕' 가린다

외식업협, 본선행 10명 선정이달 25일 최종 우승자 가려외국인들이 참여하는 불고기 한식요리경연대회 본선 참가자들이 최종 결정됐다.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 농림축산식품부,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한식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불고기 한식요리경연대회는 25일 오후 3시-6시 다운타운에 있는 조지아파워 커스터머 리소스센터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본선에 앞서 28명의 참가희망자들의 조리과정을 유튜브 영상으로 접수를 받아 이를 협회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10명이 참가하게 됐다. 외식업협회는

|불고기경연대회 최종 본선 진출자 |

한식대표음식 '불고기'로 한류 전파

미동남부 한식외식업협회내달 불고기요리경연대회외국인만 참가...상품 풍성불고기를 주제로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한식요리경연대회가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미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는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애틀랜타 총영사관 및 한식진흥원과 함께 불고기를 주제로 한 한식요리경연대회를 8월 25일 다운타운에 있는  넬슨 멀린스 법률그룹 연회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협회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본선에 앞서 참가희망자들의 조리과정을 유튜브 영상으로 접수를 받아 이를 협회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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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불고기 한국음식 최고에요”

뉴욕 BBL 초등학교 한국어반 어린이들“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29일 뉴욕 퀸즈 금강산 연회장에서 초등학생 100여명이 식판을 들고 길게 줄을 선 채 떡국과 잡채, 불고기를 배식 받을 때마다 또렷한 한국말로 인사말을 전했다.  이 어린이들은 ‘브롱스 차터스쿨 포 베터 러닝’(BBL) 초등학교 한국어반 학생들로 이날 한식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한식당을 찾은 것이다.  11년 전 설립된 BBL 초등학교는 뉴욕에 한류문화가 본격적으로 전파되기 시작한 2008년부터 한국어반을 제2외국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

|한국어반 |

한식 패스트캐주얼 식당 '불고기' 오픈

패스트 캐주얼 한식당 ‘불고기’(BullGogi)가 디케이터 에모리대 인근에 문을 열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지난주 문을 연 ‘불고기’는 노스 디케이터 로드와 클레어몬트 로드가 만나는 교차로에 소재하며, 지난해 문을 닫은 ‘세븐 헨즈’ 자리다.메뉴는 고객들이 다양한 종류의 밥, 비프 및 치킨 불고기, 연어 혹은 참치 회무침 등을 선택할 수 있고, 해초, 무채, 파 등의 토핑과 폰즈, 스파이시 마요, 초장 등을 더할 수 있다.  주소 2140 N. Decatur Road, D

|불고기 |

불고기·노래방 이어 찜질방도 인기

뉴욕타임스(NYT)가 뉴욕, 뉴저지 일원의 한인타운 찜질방을 집중 보도하며, 한인들에게는 고향같은 공간, 미국인에게는 독특한 체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우나 문화가 한국에서는 ‘산업’으로 발전했으며, 1,800개에 이르는 규모를 소개했다. NYT는 찜질방이 한국 어디에나 존재하며, 미국의 스타벅스와 같은 존재라고 미국 공군 출신 저스틴 가쿠다의 발언을 인용했다.

|찜질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