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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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07 잡 페어, 직원 채용의 절호의 기회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중소 상공인들이 직원을 채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캐롤니 보르도 연방하원의원이 주최하는 조지아 제7연방지역구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GA-07 Job Fair는 8월 13일 금요일, 오후 1시~4시에 개스사우스 디스트릭트(Gas South District, 이전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A홀에서 개최된다. 개스사우스 디스트릭트 주소는 6400 Sugarloaf Pkwy, Duluth, GA 30097 이다. 귀넷, 포사이스를 비롯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비즈니스업주들은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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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보르도 후보,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 승리”

보르도 후보 1만표 이상 앞서 있어맥코믹 개표 완료까지 패배 인정'NO' AP통신이 6일 "조지아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캐롤린 보르도 후보가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190,476표(51.37%)를 얻은 보르도는 180,290표(48.63%)를 얻은 맥코믹 후보에 소폭 앞서있다. 앞서 보르도 후보는 투표지가 아직 집계 중임에도 불구하고 4일 승리를 선언했다. 5일 귀넷카운티는 남아있는 4,400개의 부재자투표지, 1,000개의 잠정투표지 개표와 선거일 소프트웨어 결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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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7지구 연방하원 선거는 ‘쩐의 전쟁’

홍보비 2천5백만 달러 이르러상대 후보 헐뜯기 광고에 집중 조지아 2개의 연방상원의석을 향한 선거홍보비 경쟁이 뜨겁다. 11월 3일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과 특별이익 단체들이 홍보를 위해 2천5백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6지구와 제7지구의 4명 후보자 캠페인 지출 총액을 초과하는 액수다. 2018년 선거에서 민주당은 제6지구, 공화당은 제7지구 승리를 거두었다. 이어 2020년 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온 오늘 제6지구에서는 루시 맥베스 민주당 후보와 카렌 핸델 공화당 후보, 제7지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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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코믹 후보, 큐애논 음모론자 지지선언에 난감

큐애논 음모론자 그린 지지에 무반응이민자 많은 귀넷 유권자에 도움안돼  조지아 제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가 선거 막바지에 숨은 복병을 만났다. 대표적 큐애논(QAnon) 신봉자로 인종차별적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는 제14지역구 무투표 당선 예정자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 후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지지를 선언했기 때문이다.큐애논은 극우 음모론의 하나로, 트럼프 정부를 전복하려는 숨은 음모가 있다면서 메시지와 상징들을 증거로 제시한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주로 이를 유포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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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vs 맥코믹 제7지역구는 ‘선거 전쟁 중’

인구지형 변화로 민주당 강세팬데믹 일선서 싸운 의사 후보 지난 2018년 선거에 이어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제7지역구가 전국적인 주요 선거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9일 AJC가 보도했다. 올해 제7지구에선 2018년 주 하원의원 선거에서 안타깝게 패배한 민주당 캐롤린 보르도 후보와 정치 신인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가 맞붙는다. 보르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지역적 유명세와 기존에 잘  조직된 선거조직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 보르도 후보는 지난 몇 년 동안 더욱 인종이 다양화되고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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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vs 맥코믹, 귀넷의 미래를 말하다

귀넷상공회의소가 7일 화상회의 줌(Zoom)을 통해 ‘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엔 캐롤린 보르도(민주) 후보와 리치 맥코믹(공화) 후보가 등장해 조지아주를 향한 비전 및 귀넷 제7구의 기업과 시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했다. ▲입법 우선 순위보르도 후보는 건강 보험, 교육, 교통 등을 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말했으며, 맥코믹 후보는 경제, 건강 보험 등을 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말했다. ▲연방 정부의 과잉 규제 대책보르도 후보는 “저는 연방주의를 믿는다”며 “건강 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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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 개최

귀넷상공회의소가 7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엔 캐롤린 보르도(민주) 후보와 리치 맥코믹(공화) 후보가 등장해 조지아주를 향한 비전 및 귀넷 제7구의 시민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보르도 후보는 예일대, 서던캘리포니아대, 시라큐스대를 졸업한 후 국회 보좌관 및 조지아주립대 교수로 활동해 왔다. 맥코믹 후보는 해병대 헬리콥터 조종사로 근무하며 흑인대학인 모어하우스 의대를 졸업해 현재 응급의학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귀넷상의의 후보자 포럼은 제7지역구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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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후보, 건강보험과 리더십 개혁 강조

민주당 보르도 7지역구 연방하원 후보26일 한인들과 토론회, 의견 수렴 활동 연방하원 조지아 7지역구 민주당 후보인 캐롤린 보르도 후보가 26일 저녁 한인들과 줌을 이용한 화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라운드테이블 토론'(Korean Roundtable with Carolyn Bourdeaux)에는 보르도 후보, 샘 박 조지아 주하원의원, 제이슨 박 변호사, 소피 리 보르도 캠프 인턴(노스귀넷고), 데이빗 김 C2 에듀케이션 대표가 참여했으며, 토론은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캐롤린 보르도,라운드테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