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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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서대 현 진, 벤자민 길먼 장학생에 선발

노스귀넷고 졸업, 베트남 유학 예정말라리아 연구, 의사 희망 생물학도 연방국무부가 지원하는 ‘벤자민 길먼 국제 장학생’(BENJAMIN A. GILMAN INTERNATIONAL SCHOLARSHIP)으로 귀넷 출신 한인 학생 현 진(Jean Hyun, 사진)씨가 선발돼 화제다.최근 연방국무부가 발표한 ‘2024 10월 장학생 명단’에 따르면 현 진씨는 머서대에서 선발된 장학생 11명 가운데 한 명이다.노스귀넷고를 졸업한 생물학 전공 3학년인 현은 베트남에서 머서 온 미션(Mercer On Mission)여름 프로그램에 참

교육 |현 진, 머서대, 벤자민 길먼 장학생 |

브레이브스 구장 인근 ‘사우스 스프링’ 개발 주목

주거, 사무실, 상가, 호텔 등 복합용도최근 5억 달러 개발계획 수정안 제출한인 임대 담당자가 자세하게 안내해 캅카운티 스머나시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 인근에 총 5억 달러가 투자되는 최대 20층의 다가구 빌딩, 사무실 및 리테일 빌딩, 호텔 등이 들어서는 대구모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돼 주목을 받고 있다.원래 이 프로젝트는 3년 전,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보이는 아파트와 호텔을 중심으로 하는 내용으로 스머나 시의회의 승인을 받았다.하지만 이 프로젝트의 개발자는 훨씬 더 고층의 건물들이 들어서는 거의 5

경제 |사우스 스프링스, 복합용도 개발, 애비슨 영, 벤자민 임 |

조지아 한인 3명 벤자민 길먼 장학생에

연방국무부가 지원하는 ‘벤자민 길먼 국제 장학생’(BENJAMIN A. GILMAN INTERNATIONAL SCHOLARSHIP)으로 미 전역에서 한인 학생 20명이 선발됐다. 26일 연방국무부가 발표한 ‘2018 장학생 명단’에 따르면 한인 추정 성씨 기준으로 전국에서 모두 20명의 한인 학생이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에서는 에모리대 재학생인 엘리스 조, 에스더 리, 그레이스 리씨 등 3명이 선발됐다. 최대 5,000달러까지 1년 해외 유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벤자민 길먼 국제 장학금을 받게

|벤자민 길먼 장학생에 조지아서 3명 |

애틀랜타 고교 주차장서 총격사건...학교 긴급 폐쇄

애틀랜타 고교 주차장서 총격사건...학교 긴급 폐쇄23일 오후 애틀랜타시 벤자민 메이스 고교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학교가 긴급 패쇄되는 소동이 일어났다. 총격은 이날 이 학교 여학생 한 명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남성과 말다툼 끝에 일어났다. 이 남성은 갑자기 차 유리문을 깨고  유리 파편으로 여학생을 찌른데 이어 총을 허공에 쏘고 도주했다.  다른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용의자 남성을 쫓고 있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2016년에도 풋볼 경기 뒤 한 남학생이 총격을 입고 부상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

|총격사건,벤자민 메이스 고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