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화이자 백신공급 '숨통' 약속
J&J "승인나면 3월 말까지 2천만회 공급하겠다"화이자 "3월 중순까지 생산량 두배 이상으로" 미국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이 승인되면 3월 말까지 미국에 2천만명 분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22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J&J 자회사 얀센의 리처드 네틀스 미국 의료담당 부회장은 하원 청문회에 앞서 공개된 사전 발언에서 "3월 말까지 백신을 충분히 공급해 2천만 명 이상 미국인이 접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