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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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대면 개최

10. 15-17,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국제신대원 교수 김재성 목사 강사 2021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진리로 교회를 회복하라”(엡 6:17)라는 주제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개최된다.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목사)는 26일 오전, 준비 모임을 갖고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준비위원 소개와 일정 및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대회장인 백성봉 목사는 “코로나19로 작년에도 취소됐고 지금도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대면과 비대면으로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한국과

사회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한인 교회 협의회,백성봉목사 |

교협, “가정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애틀랜타교회협의회는 팬데믹 시대 극복을 위해 가정을 회복해야 한다는 사명으로 지난 23일 새날장로교회에서 가정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에서 김영준 목사(애틀랜타성도장로교회)는 ‘하나님 나라 안에서 세워져 가는 가정’의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미국에서는 13초에 한 번씩 이혼이 발생하고 있으며, 가정의 해체와 동성결혼 등으로 가정이 무너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며, “교회의 역할은 가정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으로 하나님 나라 안에 있는 가정은 말씀이 중심이 되는 가정”이라고 전했다.백성봉 목사(코람데오장로교회)는 ‘가정예배가 살아나

사회 |교협,가정세미나,백성봉,김영준,목사 |

교협 올해 가정&팬데믹 시대 목회 세미나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는 28일 스와니 코람데오장로교회에서 2021년도 사업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예산 및 사업안을 의결했다.예배에서 교협 부회장인 김상민 목사는 ‘뉴 노멀’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팬데믹으로 인해 목회와 사역에서 새로운 동기와 표준이 필요하다”며 “소망 속에 하나님의 임재와 약속을 굳게 믿고 하나님의 본질에 집중하는 사역, 왕이신 주님께 집중하는 사역, 그리고 다시 오실 주님에 대한 소망을 갖자”고 말했다.백성봉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회원들은 전년도 사업 및 회계결산 보고를 통과시켰다. 또

종교 |애틀랜타 교회협의회,백성봉,사업총회 |

한인교회협의회 새 회장에 백성봉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교협) 2021년도 회장에 코렘데오장로교회 담임목사 백성봉 목사가 선임됐다.한인교협은 19일 스와니 코람데오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에 백성봉 목사, 부회장에 김상민 목사(훼이트빌 제일침례교회), 이사장에 이제선 목사(애틀랜타 은혜교회)를 각각 선출했다.이날 총회는 1부 예배, 2부 총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범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송지성 장로가 기도했으며, 김성구 목사가 축도했다. 백성봉 목사는 ‘다른 이름은 없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팬데믹 시대를 맞아 교회의 바른 방향으로 “하나님의

종교 |애틀랜타교협,백성봉,김상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