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발표회

섬기는 교회 , '성탄의 기쁨과 사랑' 나눠

"연령별 의미가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 섬기는 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성탄의 기쁨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성탄절 예배 및 발표회'를 거행했다.이날 성탄절 예배에서는 장예나 성도가 '마리아의 간증'을 주제로 '두려움을 뚫고 부르심에 답하다', '사랑과 순종으로 걷는 두 사람의 길', '초라한 자리에서 시작된 영광',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등의 역할극을 통해 대표기도를 했다.이어 섬기는 교회 어린이 합창단이 '탄일종'을 불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2부 발표회에서는 영아부가 출연한 '성령

종교 |섬기는 교회, 성탄절 예배 및 발표회 |

섬기는 한국학교 종업식 및 발표회 개최

1월 20일 봄학기 개강, 등록접수 중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 부설 섬기는 한국학교는(교장 안선홍) 가을학기 수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9일 종업식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종업식에서 정성진 교목의 은혜로운 기도에 이어서 안선홍 교장은 “우리의 정체성이자 뿌리인 한국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학교를 통하여 세상의 빛이 되는 예수님의 제자로 성장하길 소망하며 축복한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이어진 아이들의 발표회에서는 다람쥐반부터 부엉이반까지 일곱 개 반 아이들의 노래, 연극, 말씀암송, 악기연주까지 귀엽고 활기찬 무대로 관객과 즐거움을

교육 |섬기는 한국학교, 종업식, 발표회 |

섬기는 한국학교 종업식 및 발표회

10일 종강, 1월 21일 봄학기 개강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 부설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는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지혜를 키워가자”는 표어로 즐겁고 유익한 가을학기 수업을 마무리하고 12 월 10 일 종업식 및 발표회 시간을 가졌다.김한규 이사장님의 기도에 이어서 안선홍 교장은 “한 학기를 지나온 학생들의 모습이 밝아서 기쁘고, 한국인의 올바른 정체성을 키우며 자랑스러운 한국어도 열심히 배워서 예수님의 훌륭한 자녀로 성장하길 소망하며 축복한다”고 말했다.발표회는 귀여운 다람쥐반의 아기 다람쥐 토미 노래와 이야

교육 |섬기는 한국학교, 종업식 |

섬기는 한국학교 종업식 및 발표회

봄학기 1월 22일 개강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가 지난 11일 오전 11시 가을학기 종업식 및 발표회를 가졌다.국민의례에 이어 김한규 이사장의 기도로 시작한 종업식에서 안선홍 교장은 “우리가 태극기와 성조기에 경례를 했듯이 미국에서 살면서 한국인의 자긍심을 갖고, 한글과 전통 문화, 역사도 열심히 습득해 세상에 빛 된 청년들이 되길 바란다. 무엇보다 팬데믹으로 답답한 마스크를 쓰고 열심히 수업에 임한 학생들과 뒤에서 협조해 준 학부모와 열심히 수업을 준비해 가르쳐 준 교사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2부 순서로

교육 |섬기는 한국학교,종업식,발표회 |

〈사진〉 "우리도 방학했어요" ...한인교회 샬롬대학 종강발표회

<사진> "우리도 방학했어요" ...한인교회 샬롬대학 종강발표회아틀란타 한인교회 샬롬대학(학장 박종유 목사)은 6일 16주 동안의 가을학기를 종강하며 발표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회는 워십댄스A, 홈패션, 지작법, 영어회화, 색소폰 연주, 장구 연주, 기악합주, 라인댄스, 고전무용, 워십댄스B, 댄스스포츠, 건강노래교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018년 봄학기 개강은 내달 24일이며, 매주 수요일 오전에 모인다. 사진은 학생들이 건강노래교실 김철환 강사의 인도로 노래하는 모습. 조셉 박 기자

|한인교회 샬롬대학 종강 발표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