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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발렌타인데이 맞이 최대 40% 할인

다양한 주방 및 생활가전 제품 세일  쿠쿠(CUCKOO)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인기 주방가전 제품을 최대 40%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할인 행사는 2월 28일까지 이어지며, 밥솥, 제빵기, 에어프라이어, 웍팬, 프라이팬, 청소기, 소형 블렌더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CUCKOO 공식 웹사이트(https://cuckooamerica.com))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세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실용적인 선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

경제 |쿠쿠, 발렌타인 세일, 주방가전 제품 |

〈주말 마트 정보〉 "발렌타인데이 풍성한 세일"

H마트 - "대표 한인 마켓"주말 특별 세일 품목은 브론지니 8.99, 냉동 홍도미 SNAPPER 9.99, 삼치 3.99이다. 스마트 카드 세일 품목은 14.8 OZ(420G)/3 진가 전복죽 3번들 10.99, 화우당 낙지볶음 12.69OZ 5.99, 화우당 갑오징어볶음 12.69OZ 5.99, 화우당 오징어볶음 12.69OZ 5.99, 오징어튜브 3.99이다. 그로서리부는 15LB 유기농장 유기농쌀 39.99, 33.8OZ에센시아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9.99, 유기농장 Baby Spinach C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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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로멘스 사기’조심을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연방 당국이 ‘로맨스 스캠’을 경고했다. 이는 로맨스(romance)와 스캠(scam)의 합성어로 소셜미디어(SNS), 데이팅 앱 등 온라인에서 이성에게 접근해 가까워진 후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갈취하는 수법을 말하는데, 작년 전국적으로 3억 달러 이상의 피해가 발생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10일 연방거래위원회(FTC)는 ‘로맨스 스캠’이 크게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작년 전국 총 피해액이 3억400만 달러인데 이는 2019년 2억 달러에서 50%나 늘어나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회 |발렌타인데이로멘스,사기 |

미시화장품 발렌타인데이 세일 인기

2월 한 달간 참존, 나드리, 셀트리온 세일 미시화장품(대표 조미숙)이 2월 한 달간 발렌타인 데이 인기 대박세일을 실시하고 있어 화제다.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미시화장품의 대박세일은 화장품 세트는 물론 상품권도 준비돼 인기를 끌고 있다. 일부 사은품이나 본품은 조기에 품절될 수도 있어 서두를 필요가 있다.파크빌리지 쇼핑센터 본점을 비롯해 총 10개의 매장에서 실시하는 이번 세일은 우선 참존 디에이지 3종(98달러)을 구입하면 남성 유니세트(48달러) 정품을 공짜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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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연인과 함께 애틀랜타 대표 데이트 장소 7곳

발렌타인데이가 내주 수요일 코앞으로 다가왔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뻔한 영화, 저녁식사에서 벗어나 새로운 데이트 코스를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발렌타인데이에 즐길 수 있는 뻔하지 않은 애틀랜타 대표 데이트 장소 7곳을 소개한다. ▲애틀랜타 식물원(Atlanta Botanical Garden)겨울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적막하고 황량한 겨울의 정취에서 벗어나 화려한 꽃들이 색색들이 수놓인 정원을 거닐고 싶다면 애틀랜타 내에서 이 식물원보다 좋은 장소를 찾기 힘들 것이다. 애틀랜타 식물원은 1976년 설립된 30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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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귀넷서, 발렌타인데이 장애인 무도회

귀넷카운티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무도회 ‘나이트 투 샤인’이 지난 10일 슈가힐에 있는 귀넷 처치에서 장애주민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을 주최한 비영리단체 '해피 핏'에 따르면 이날 장애인들의 친구 또는 데이트 상대가 되어줄 고교생과 무대 설치 등을 도와준 군인 자원봉사자을 포함해 총 1,700여명이 행사를 위해 뛰었다. 참가자들이 경쾌한 음악과 밴드에 맞춰 댄스를 즐기고 있다. 이인락 인턴기자<사진>귀넷서, 발렌타인데이 장애인 무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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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도 '발렌타인 데이' 특수

제과점·꽃집·화장품 등 이벤트 다양오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둘루스와 스와니 한인타운의 제과점, 꽃집 등을 중심으로 특수 잡기에 나섰다. 파리바게트 둘루스 점은 14일까지를 발렌타인 주간으로 정하고 컵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젊은이에게 인기 있는 '달콤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12일부터 14일까지 발렌타인 스페셜 케이크 5종을 판매한다.꽃 이야기, 베스트 플라워, 서울꽃집 등 한인타운의 꽃집들도 꽃 선물 예약으로 벌써부터 분주하다. '꽃 이야기'의 김윤주 대표는 “발렌타인 데이에 꽃 주문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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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7번째로 ‘로맨틱한 도시’

연인 이벤트,선물상점수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월렛 허브’가 지난 6일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기에 가장 로맨틱한 도시’라는 주제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100여개의 메트로 지역 가운데 애틀랜타가 7위를 기록했다.애틀랜타는 티켓 가격, 택시비, 와인가격 등 지출 비용에 71위로 낮은 순위를 기록했으나, 선물 상점 개수, 연인을 위한 이벤트 수 등에서 각각 7위, 5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해 7위에 등극했다. 샌프란시스코가 1위를 기록했다.  이인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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