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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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발도스타 추가피해 우려

조지아 남부∙해안 폭풍 주의보허리케인 밀턴 간접 영향권에  허리케인 헬린 피해 복구작업이 한창인 조지아 동남부 지역에 또 다시 열대성 폭풍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 허리케인 센터(NHC)에 따르면 현재 규모 4등급의 허리케인 밀턴이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서 시속 160마일의 속도로 플로리다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밀턴은 9일 밤 혹은 10일 새벽 플로리다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플로리다 템파 지역을 중심으로 51개 카운티에는  6일 이미 주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론 드산티스 주지사는 “1주일 분량의 식량과 식수를 확보하는

사건/사고 |허리케인, 밀턴, 폭풍주의보, NHC, 사바나, 발도스타 |

트럼프, 5일 발도스타 지원 유세

로플러, 퍼듀의 연방상원 결선 지원펜스 부통령 4일 사바나 유세 참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 발도스타를 방문한다. 발도스타는 조지아 남부의 대표적인 보수 밀집 지역이다. 트럼프는 이날 유세에 참석해 내년 1월 연방상원의원 결선에 출마하는 켈리 로플러와 데이빗 퍼듀 의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4일 사바나의 공화당 유세에 참석한다. 트럼프의 이번 방문은 11월 3일 대선 패배 후 첫 번째 선거 유세다. 공화당원들은 트럼프가 참석해 로플러와 퍼듀에게 힘을 더해주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사회 |트럼프,발도스타,유세 |

발도스타 한인 청년 최대 30년형 위기

거짓신고...경찰에 총격조지아주 발도스타 거주 한국계 남성 스티븐 백(22·사진)이 지난해 발도스타 경찰관 랜달 행콕에게 총격을 가한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조지아 남부 검사장이 27일 발표했다.브래드 쉬리 검사장은 “백씨가 해리 제이 알트만 판사 앞에서 살인미수 및 중범죄 범행 시 총기소지죄를 인정했다”며 “백씨는 자살하고 싶어 경관이 자신을 쏴주기를 원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스티븐 백은 작년 7월8일 경찰을 불러내기 위해 911에 차량파손이 발생했다고 거짓신고를 했다. 그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행콕을 향해 갑자기 총

|한인총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