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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멘토로서 연구 자문·후학 양성에 더욱 힘쓸 것”

박노희 UCLA 석학교수  지난 2017년 UCLA 치과대학에 걸린 박노희 전 학장(가운데)의 초상화 앞에서 진 블락 UCLA 총장(왼쪽)과 폴 크렙스바크 치대 학장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박상혁 기자]“치대 학장을 퇴임하고 UCLA 데이빗 게펜 의대와 치대 교수로 돌아와 본연의 임무에 충실했는데 큰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치의학 발전에 기여한 명망 높은 석학 교수로 어윈 D. 만델 멘토링 상을 수상하게 된 박노희(77·사진) 교수는 “치대 교수로 UCLA에 몸담은지 37년이 되었다. 치대

사회 |박노희 UCLA 석학교수 |

박노희 전 학장〈UCLA 치과대학〉 ‘과학기술유공자’에

대표적 미주 한인 의학자인 박노희(73.사진) 전 UCLA 치과대학 학장이 한국 정부가 올해 처음 선정한 ‘과학기술유공자’에 꼽혔다.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후보 공모와 발굴로 심사 대상 298명을 선정한 뒤 전문심사위원회와 과학기술유공자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난달 27일  32명을 선정했다. 한국 정부가 실제 과학기술유공자를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과기정통부는 박노희 전 학장에 대해 “조국의 치의학 발전에 기여한 세계적인 치과의학자로, UCLA 치과대학을 미국 최고로 육성하고, 한국,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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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치과대 박노희 전 학장 초상화 헌정

미국 내 한인 최초의 치과대학장으로 UCLA 치대를 이끌다 은퇴한 박노희 전 학장의 초상화가 지난 6일 UCLA 치과대학 건물 1층에 걸렸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박 전 학장 내외를 비롯해 진 블락 총장, 폴 크렙스바크 현 치대 학장 등 UCLA 관계자들과 한인 인사, 치과대학생 150여명이 참석해 지난 18년간 UCLA를 명문 반열에 올려놓은 박 전 학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 전 학장은 바이러스 질환 발생과정 및 구강암 치료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힌다. <박지혜 기자>UCLA 치과대 박노희 전 학장 초상화 헌정6일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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