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박기성

"늘 환한 웃음의 봉사자였어요"

지난달 8일 한국에서 투병중 소천한 박기성 전 애틀랜타한인회 수석부회장 겸 전 애틀랜타한인세탁협회장에 대한 추모예배가 4일 오후 둘루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됐다.유족으로는 부인 박화실 대표와 3남 1녀 자녀들이 참석했으며, 한인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손정훈 목사가 설교했으며, 유가족과 친지들은 박 전 회장의 순수한 봉사정신과 늘 환한 웃음의 미소를 기억하며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더욱 더 성실하고 열심히 남은 생애를 살 것을 다짐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박기성, 추모예배, 박화실 |

〈부고〉박기성 전 애틀랜타 세탁협회장 별세

발인 10일(한국시간) 오전 진주에서 박기성 전 애틀랜타 한인세탁협회장이 8일(한국시간) 아침 별세했다. 향년 63세.박기성 전 회장은 신병치료를 위해 한국으로 떠났으나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전라남도 고흥 출신인 고인인 19대 애틀랜타 한인 세탁협회회장(2013-2014), 애틀랜타 한인 세탁협회 명예회장, 제33대 애틀랜타한인회 수석부회장, 애틀랜타한인회 자원봉사단장 등을 역임하며 봉사를 통해 한인 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유족으로는 부인 박화실 스테이트팜 보험 대표와 슬하에 3남 1녀의 자녀가 있다.

사회 |박기성, 세탁협회, 박화실, 별세 |

한인회에 '잔디깎이 기계' 선뜻 기부

한인회에 '잔디깎이 기계' 선뜻 기부박기성 한인회 자원봉사단장은 5일 애틀랜타한인회에 시가 800달러 상당의 '잔디깎이 기계'(lawnmower)를 기부했다. 박 단장은 자원봉사단 기자회견차 한인회관에 들렀다가 한인회가 잔디깍이 기계가 없어서 애를 먹고 있다는 말을 듣고 즉석에서 크레딧카드를 내어주며 기계를 구입하도록 했다. 사진은 기계 구입 후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는 김일홍(왼쪽) 한인회장과 박기성 단장. 조셉 박 기자  

|박기성 잔디깍이 기계 기증 |

부동산협회, 한인사회 대상 '헤비타트'

한인회 자원봉사단 '사랑의 집짓기'동참 9월부터 시니어 주택 5채 수리에 참여 애틀랜타 한인부동산협회(회장 김산)가 올해 하반기부터 애틀랜타한인회 자원봉사단(단장 박기성)의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한인부동산협회 차기 회장인 서상희 부동산 전문인과 전 회장 유은희 부동산 전문인은 5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열린 한인회 자원봉사단 기자회견에 참가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들은 “부동산협회가 지난 2017년-18년 주류사회 사랑의 집짓기 운동인 헤비타트 운동에 적

|사랑의 집수리,박기성,부동산협회 |

"어르신들 집 공짜로 고쳐 드립니다"

한인회봉사단 활동 크게 강화시니어 무료 주택수리 10채로  애틀랜타한인회 자원봉사단(단장 박기성)이 올해 봉사활동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 자원봉사단은 18일 둘루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봉사단은 올해 상,하반기 각 5채의 무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지난해 70세에서 80세로 상향 조정됐으며, 독거노인 혹은 장애인은 우선 대상이다. 또한 신청자 면담절차를 강화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봉사한다는 방침이다.박기성 단장은 “지난해 하반기 4채를

|한인회 자원봉사단,박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