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으로 조국을 사랑하고 당당하게 살자"
애틀랜타 KOWIN 박경자 초청 강연회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회(회장 김문희)는 16일 오후 6시 둘루스 스윗 & 러브 카페에서 박경자 수필가를 강사로 '내 삶의 목적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강연회를 갖고 정기모임을 개최했다.코윈은 2001년 한국 김대중 정부 때 여성부가 출범한 것을 계기로 한인 여성의 국제 지위 향상이나 세계 각처에 있는 한인 여성들과의 공고한 연대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박경자 수필가는 전남 강진 출신으로 숙명여대 영문과를 졸업한 후 1981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하며 사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