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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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업, 메트로 애틀랜타 유입 러시

핀텍기업 ‘미니스트리 브랜즈’사본사 테네시 낙스빌서 밀턴시로  소프트웨어 공급 및 결제 시스템 업체인 유명 핀텍 기업이 메트로 애틀랜타로 본사를 이전했다.미니스트리 브랜즈(Ministry Brands)사는 1일 “테네시 낙스빌 소재 본사를 최근 조지아 밀턴으로 옮겼다”고 발표했다.1997년 설립된 미니스트리 브랜즈사는 교회와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현금관리와 신원조회,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운영, 행사기획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술 서비를 제공하고 이다.또 매년 약 65억달러 규모의 금융 및 현금 결제도 처리하고 있으며 전

경제 |미니스트리 브랜즈, 본사 이전, 밀턴시. 소프트웨어, 결제 시스템, 핀텍기업, 원 디어필드 센터 |

신앙상담도 이젠 인공지능 시대

애틀랜타 기독교 단체 출시플랫폼 화제… 이용자 급증 애틀랜타의 한 기독교 단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앙상담과 설교 콘텐츠를 제공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여 화제다.최근 애틀랜타 소재 ‘리딩 더 웨이 미니스트리(Leading the Way Ministries)는”  ‘마이 페이스 어스시턴트(My Faith Assistant)’라는 명칭의 AI기반 서비스를 출시해 스마트폰을 통해 24시간 신앙에 관한 질문과 답변, 설교 등을 주제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단체에 따르면 해당 앱은 이혼과 성 정체성

종교 |신앙상담, AI, 설교 콘텐츠, 리딩 더 웨이 미니스트리. 마이 페이스 어시스턴트 |

한인교회들 연합해 재소자에게 사랑 전해

16일 스미스 교도소에서 성탄절 집회20명 예수영접, 한국음식 나누며 친교 조지아주 태트넬카운티 글렌빌 소재 스미스 주립교도소에서 한인교회들이 연합해 재소자 1600여명을 대상으로 성탄절 집회를 개최하며 사랑을 전했다.지난 16일 열린 성탄축하 예배는 아틀란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 아틀란타 크로스 오카리나 미션(ACOM 대표 신혜경), 애틀랜타 밀알 합창단, 소명교회(담임목사 김세환), 애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 잭슨빌 한인장로 교회(담임목사 조흥석),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 선한목장, 주

사회 |코리안 프리슨 미니스트리, 김철식 선교사 |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에 온정 보내

교도소 사역 관심 있는 기부자 동참 당부 13일 연합장로교회(목사 손정훈)에서 프리즌 미니스트리(박동진 선교사)와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매년 연말 교도소로 보내는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조지아 남쪽 웨이크로스시에 위치한 웨어 주립교도소에 라면 7,200개, 과자 1,340봉지, 성경 260권, 안경 300개, 스터디 바이블 50권을 전달했다.손정훈 목사는 기도로 전달식을 했으며 “우리가 보내는 작은 선물로 받는 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주님의 사랑”이라며 “

사회 |프리즌 미니스트리,박동진 선교사,미션아가페,연합장로교회 |

‘비누 한 장으로 우크라이나 난민 20명 먹인다’

선 미니스트리, 우크라 난민 사역 우크라이나 국기 비누 제작해  김교역 우크라이나 선교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최근 현지 난민들에게 빵을 나눠주는 모습. 맨 왼쪽 여성은 고려인 통역. [김정한 선교사 제공]초교파 선교 단체 ‘선 미니스트리’(대표 김정한 선교사)가 비누 제작을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천연 무공해 건강 비누 공예 교실을 개설 중인 선 미니스트리는 최근 우크라이나 국기 모양의 비누를 만들어 우크라이나 현지 김교역 선교사의 사역 돕기에 나섰다. 선 미니스트리의 김정

종교 |선 미니스트리, 우크라 난민 사역 |

애틀랜타 오이코스, 에모리대 목요예배 시작

4월 7일(목) 오후7시화이트 홀 111호 애틀랜타 오이코스 캠퍼스 미니스트리(샘 김 목사)가 오는 4월 7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예배를 에모리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샘 김 목사는 2016년부터 이어온 오이코스 캠퍼스 사역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 사역에 집중했으며, 매주 금요일에 캠퍼스에서 런치톡(LunchTalk) 사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이코스 캠퍼스 미니스트리는 이번 봄학기부터 캠퍼스 목요예배를 시작하며, 오는 가을학기에는 본격적인 새 학기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오이

종교 |애틀랜타 오이코스, 캠퍼스 미니스트리 선교, 에모리대 |

자원봉사자 26명에 대통령 봉사상

한인 발달 장애인 사역 기관 '원미니스트리(대표 김창근 목사)' 봉사자들 26명에게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됐다.원미니스트리는 8월 31일  프라미스 교회에서 이들에 대한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김창근 목사는 "원미니스트리는 대통령 봉사상 수여기관으로도 등록돼 있는 장애인 사역기관으로 매주 토요일 장애인 한글학교를 운영하며, 매년 여름에는 장애인 여름캠프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고 소개하고 "많은 학생들이 1년동안 꾸준히 봉사해 왔는데 그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자 이번 시상식을 마련했

|원,미니스트리,장애인,사역,대통령,봉사상 |

한인 장애인 사역기관 '원 미니스트리' 발족

조지아주 크리스찬 한인 장애인 사역기관인 ‘원 미니스트리(One Ministry)’가 지난달 26일 비영리단체로 정식 등록하고, 오는 3월4일 오후 4시 한인회관에서 발족예배를 갖는다.원 미니스트리 관장을 맡은 김창근 목사는 “애틀랜타에는 최소 3,000명의 한인 발달 장애인이 거주한다”며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선교, 교육, 상담, 복지 등 전반적인 장애사역이 필요하다고 생각돼 3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원 미니스트리는 장애인들을 위한 한국학교, 직업훈련, 방과후 활동, 사회적 기업 운영 등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장애인,사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