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 플로리다와 물전쟁 조지아 손 들어줘
굴 산업 붕괴 조지아 때문 아냐, 물 상한 안돼9-0만장일치, 조지아주 소송비용 5천만달러 조지아주가 플로리다주와의 8년간에 걸친 물 전쟁 소송에서 승리했다. 연방대법원은 1일 대법관 9-0만장일치로 플로리다의 소송을 기각했다.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는 판결문에서 플로리다가 조지아주 농민들에게 엄격한 물 소비 상한선을 부과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했다고 판시했다. 12쪽의 판결문에서 배럿 판사는 “플로리다의 굴 어장 붕괴가 조지아의 과도한 물 사용 때문이라는 분명하고도 설득력 있는 증거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