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 무상급식 대선 쟁점되나
민주 “찬성”· 공화 “반대” 11월 대선에서 연방 정부가 모든 공립학교 학생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보편적 무상급식’이 쟁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 보도했다. 보편적 무상급식은 학생 가족의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가지 공립학교에 다니는 모든 학생에게 정부 예산으로 아침과 점심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보편적 무상급식이 조명을 받은 이유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를 부통령 후보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월즈 주지사는 작년에 미네소타에서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