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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털이 절도단, 몰카로 범행 대상 노린다

곳곳 발견 한인도 피해 “나뭇잎처럼 위장해 숨겨” 한인 주택 앞에서 발견된 절도단의 몰래카메라. [독자 제공] 관광비자로 입국해 조직적으로 주택절도를 벌인 뒤 본국으로 귀국하는 남미 원정 주택절도단이 한인 주택 소유주들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몰래카메라까지 설치하며 범죄의 기회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경찰은 최근 들어 귀금속, 명품가방 등과 같은 고가의 물품과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소유의 주택이 원정절도단의 타겟이 되고 있다며 경계심을 갖고 의심스러운 장치를 발견하

사건/사고 |주택털이 절도단, 몰카로 범행 대상 |

한인 스파서 몰카촬영 남성 체포

VA서…고객81명 촬영비디오 온라인에 유통한인 스파에서 불법으로 손님들의 나체를 몰래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누드 비디오를 온라인에 유통시킨 흑인 남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쾌임 앤더슨(28)은 미성년자 불법촬영 등 3건의 중범과 불법 성인 촬영 등 2건의 경범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당국은 지난 2018년 5월 한 남성 피해자가 센터빌에 있는 한인 운영 스파월드에서 찍은 자신의 누드 비디오가 SNS에서 돌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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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직원 탈의실에 몰카설치 20대 한인 남성간호사 체포

병원 직원 탈의실 등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동료 직원들의 사생활을 훔쳐 본 20대 한인 남성 간호사가 체포됐다.뉴욕주 옷세고 쿠퍼스타운 경찰서에 따르면 바셋 메디컬 센터에 근무 중인 한인 남성 이모(27)씨는 지난 25일 직원 전용 공간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동료 직원들의 사생활을 몰래 훔쳐본 혐의로 붙잡혔다. 이씨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탈의실 등 직원전용 공간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동료 직원들의 행위를 훔쳐봤다.경찰과 병원 측은 직원들의 사생활을 이유로 몰래카메라에 찍힌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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