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모리뉴 감독 경질
17개월 만에… 메이슨 코치 대행 체제 안타까워한 손흥민…“함께 일해 기뻤다” 손흥민(29)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17개월 만에 지휘봉을 반납하게 됐다.토트넘 구단은 1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조제 모리뉴 감독과 그의 코칭스태프인 주앙 사크라멘투, 누누 산투스, 카를로스 랄린, 조반니 체라를 경질한다고 발표했다.대니얼 레비 토트넘 회장은 “모리뉴 감독과 코치진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구단과 함께했다. 그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한다”며 “개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