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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식 회장 ‘광복절 행사는 두 한인회 같이 해야’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은 4일 둘루스 청담에서 조중식 호프 인터내셔널 회장을 명예고문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조중식 회장은 "한인사회 원로로서 한인회 분열로 동포사회가 반목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며 "우리 민족이 일제에서 해방된 광복절 기념 행사라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8.15 광복절 기념식은 두 한인회 모두 한인회관에서 행사를 가질 예정이지만 함께 행사를 치를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조중식, 향군 명예고문 |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열린다. 지난해보다 더 넓은 장소, 더 넓은 주차장을 확보해 지난해 방문객 10만 명을 상회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발대식은 오후 5시부터 리셉션, 6시부터 발대식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에게는 간단한 한국식 핑커푸드가 제공됐으며, 참석자들에게는 홍보엽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명예대회장 |

언더우드대 윤석준 명예총장∙이호우 총장 취임

언더우드대학교는 5월 15일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총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설립자 윤석준 박사가 명예총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이호우 박사가 신임 총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학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윤 명예총장은 지난 성과를 회고하며 학교의 비전을 강조했고, 이 신임 총장은 대학의 외형 확장과 기독교 명문 대학 구축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같은 날 오전에는 학위수여식도 진행됐다.

교육 |언더우드대학교, 총장 취임, 윤석준, 이호우 |

메트로시티은행 슈가로프지점장 미셸 박 임명

애나 왕 지점장 명예퇴직은행 4일 창립 20년 기념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3월 31일 슈가로프지점장에 미셸 박씨를 임명했다. 또한 20년간 메트로시티은행에서 근무하며 슈가로프 지점장을 역임한 애나 왕 지점은 31일자로 명예퇴직한다고 발표했다.은행 측은 31일 도라빌 본점에서 퇴임하는 애나 왕 지점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백낙영 회장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가능한 유능한 사원이 퇴직해 아쉽고, 앞길에 큰 행복이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왕 지점장은 "그동안 감사했으며, 이제 제2의 삶의 여정을

경제 |메트로시티은행, 미셸 박 지점장, 애나 왕 지점장 명예퇴직 |

한샘교회 이순영 명예권사 추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섬터(Sumter)에 위치한 미주성결교단 소속 한샘교회(담임목사 지윤병)는 지난 22일 오후 이순영 명예권사 추대식을 개최했다. 이순영 권사는 오랜 세월 헌신과 봉사로 한샘교회를 섬겨왔으며, 교회는 이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의미에서 이날 명예권사로 추대했다. 이날 추대식에는 동남부지방회 소속 김종민 지방회장 등 여러 목사들이 참가해 순서를 맡았다. 박요셉 기자   

종교 |한샘교회, 이순영 명예권사 |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별세

평생 한반도 평화 중재 힘써와카터·클린턴 방북 주선하기도 한반도 평화를 위해 평생을 바친 박한식 조지아대(UGA) 명예교수가 20일 조지아주 어거스타에서 별세했다. 향년 87세.1939년 만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평양으로 왔다가 1948년 가족들과 함께 대구에 터를 잡았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미국으로 건너왔다.도미 후 아메리칸 대학에서 석사, 미네소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1년 조지아대 국제관계학과 교수로 임용돼 한반도 평화 연구와 남북 관계 증진에 평생을 바쳤다.고

사회 |박한식 교수 별세, 한반도 평화 중재자 |

고선재단, 비영리 단체 25곳에 30만 달러 지원

고석화 BOH 명예회장 설립 재단기금 500만→1000만 달러 확충 고석화(사진) 뱅크오브호프 명예회장과 부인 고 고정옥 여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고선재단(Koh Charitable Foundation)이 올해 25개 한인 및 주류사회 비영리 봉사단체에 총 30만달러를 지원했다.특히 고선재단은 올해 장기적인 자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재단 기금을 500만달러에서 1,000만달러로 두 배로 확충, 인도주의·교육·보건 중심의 이니셔티브를 미래 세대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8일 고선재단은 ‘2025년 고선

사회 |고선재단, 비영리단체, 뱅크오브호프 명예회장 |

추신수, 한국인 최초로 MLB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 선정

노모, 마쓰이, 이치로 이어 아시아 선수 네 번째내년 1월 21일 투표 결과 발표…75% 이상 득표 시 입성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시절 추신수[AFP=연합뉴스] 추신수(43)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7일 2026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수 있는 새 후보 12명과 기존 후보 15명을 발표했다. 추신수는 콜 해멀스, 라이언 브라운, 맷 켐프, 하위 켄드릭, 대니얼 머피, 릭 포셀로,

연예·스포츠 |추신수, 한국인 최초로 MLB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 선정 |

권일연 회장(H 마트 창립자),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

■제21회 헌액식 성황한인 최초 우주인 이소연이수만 프로듀서 등 12명“아시안 업적·리더십 기려”  지난 1일 LA 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린 제21회 아시아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권일연(가운데) 회장이 브라이언 권(맨 오른쪽) H마트 사장 등 가족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미국 내 아시아계의 업적과 리더십을 기리는 제21회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지난 1일 LA 다운타운의 빌트모어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올해의 12인 헌액자 가운데 미 최대 아시아계 식품 유통기업 H 마트의 창립자

사회 |권일연 회장, H 마트 창립자,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 |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을 개최하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인자 어거스타한인회 부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며 추후 전수를 진행한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가 전수식을 주재했으며, 동포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사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 |

인천공항 새 명예홍보대사에 배우 박보검

  지난 15일(한국시간) 인천국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 신규 위촉행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사진 오른쪽)이 배우 박보검(사진 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6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배우 박보검(32)을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한국시간) 밝혔다.박보검은 3년간 인천공항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공사는 이를 통해 인천공항의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와 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혁신사

연예·스포츠 |인천공항 새 명예홍보대사에 배우 박보검 |

애틀랜타 월드옥타 명예회장단 회동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박)는 지난 4일 돌루스 로열 차이나에서 명예회장단을 초청해 지난 5월 한국 안동에서 열렸던 옥타 세계대표자대회 참석 보고와 지회 업무 진행 상황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썬박 지회장, 신영교 시니어 위원회 회장, 남기만 박남권 명예회장, 김영수 자문위원, 산학협력 분과 임혜영 교수, 그리고 이창향 운영위원이 참석했다.썬 박 지회장은 이날 임기 내 슬로건으로 삼은 ‘차세대 스타트업 업무 추진’ 관련 사업에 대해 명예회장단과 의논했으며, 안동대회에서 만난 지회장들과 협

정치 |애틀랜타 월드옥타, 명예회장단, 썬박 |

이민구치소 수감여성 자궁절제 보도… NBC, 조지아 의사와 결국 거액 합의

연방법원 “허위사실” 판결뒤 3천만달러 손해배상 소송서  조지아 산부인과 의사가 이민구치소 수감 여성에게 불필요한 자궁절제 시술을 했다는 보도와 관련 NBC를 상대로 제기한 3,000만달러 명예훼손 소송이 합의로 종결됐다. 조지아 더글라스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는 마헨드라 아민은 7일 “NBC 유니버설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이 재판 시작 2주를 남기고 양측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합의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당초 이번 사건은 NBC 산하 MSNBC가 2020년 9월 조지아 어윈 이민구치소에서 여성 수

사회 |이민구치소, 수감여성, 자궁절제, 조지아 산부인과 의사, NBC, 합의, 명예훼손 |

그린빌한인회 '명예훈장 전시회' 참석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 표해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한인회(회장 한태동)는 지난 25일 그린빌 다운타운 공항에 있는 ‘캐롤라이나 군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전시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미국 명예훈장 기념일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한국전 당시의 명예훈장이 공개됐으며, 이 명예훈장의 수훈자인 윌리엄 헨리 톰슨은 당시 한국전에서 미국 최고의 국가 훈장을 받도록 추천된 단 4명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병사 중 한 명이었다. 그린빌 한국문화원, 한태동 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임원 등은 그린빌 지역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회원들과 인사

사회 |그린빌한인회, 명예훈정 전시회, 한국전 명예훈장 |

MLB 네트워크 "추신수,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로 등록될 선수"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버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은퇴 기념 사인한 유니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인천=연합뉴스)  추신수(42)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 대상자로 선정될 전망이다.MLB 네트워크는 22일(한국시간)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에 새롭게 등록될 선수'로 추신수를 꼽았다.MLB 네트워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13명, MLB닷컴 영상 서비스로 9명의 2026년 명예의 전당 투

연예·스포츠 |추신수,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

왈렉, 주 법무장관에 명예고문 임명장 수여

14일, 법무부 장관실에서 수여식 진행아시안 커뮤니티 안전 강화에 앞장서 왈렉(세계아시안사법기관자문위원회, 회장 민정기)이 지난 14일 조지아주 법무부 장관실에서 크리스 카 법무장관에게 명예고문 임명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왈렉은 크리스 카 장관이 왈렉과 협력하여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하여 임명장과 감사패를 전한 것으로 밝혔다. 크리스 카 장관은 왈렉이 주최한 사기 예방 세미나를 비롯해 커뮤니티 범죄 예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중요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왈렉은 이번 임

사회 |왈렉, WALEC, 법무부 장관, 임명장, 감사패 |

〈포토뉴스〉 WALEC, 벤 쿠 커미셔너 명예고문 위촉

세계아시안 사법기관 자문위원회(WALEC, 회장 민정기)는 지난 7일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 금년 첫 미팅에서 벤 쿠 귀넷 제2지구 커미셔너에게 명예고문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민정기 회장은 커미셔너들 앞에서 WALEC의 비전을 소개하고 사명과 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민정기 회장이 벤 쿠 커미셔너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정치 |WALEC, 세계아시안 사법기관 자문위원회, 벤 쿠 커미셔너, 명예고문 위촉 |

황병구 명예회장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축제의 장으로"

미주한상총연, 내년 4월 애틀랜타서 재외동포청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한미 양국서 1만5천명 참여 독려…한국 문화 알리는 기회로도 활용"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명예회장은 내년 4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중소기업 수출확대와 K-콘텐츠를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예전에는 품질이 떨어져도 애국심 하나로 모국 제품을 시장에 알렸는데 이제는 현지 바이어들도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하면 엄지척을 해줍니다. 중소기업이 자신감을 갖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사회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황병구 명예회장 |

귀넷 14개 고교, AP 프로그램 명예의 전당에

귀넷과기고 최고 등급 플래티넘맥클루어보건, 노스귀넷고 골드 14개의 귀넷카운티 공립학교(GCPS)가 칼리지보드에서 선정한 2024년 AP 프로그램 학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GCPS의 영예의 수상 학교는 전국의 5,061개 학교 중 하나다. AP 학교 명예의 전당은 동, 은, 금, 플래티넘의 4단계로 학교를 인정한다. 특히 귀넷과기고(GSMST)는 칼리지보드가 수여하는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AP 학교 명예의 전당에 오른 학교는 AP Access Award를 받을 수도 있는데, 이는 고급 과정에 대한

교육 |귀넷, AP 프로그램 학교 명예의 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