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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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2025 세계 최고 명소에 '조지아 공원'

오크멀기 마운즈 공원국가 기념물로 지정 타임지(TIME)가 2025년 세계 최고 명소에 조지아주의 한 공원을 포함시켰다.매년 타임지는 전 세계의 관광 명소 등을 독자들에게 소개해 왔다.올해 전 세계 명소 12곳 중 하나로 꼽힌 조지아주 공원은 메이컨에 위치한 오크멀기 마운즈 국립 역사 공원(Ocmulgee Mounds National Historical Park)이다.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오크멀기 마운즈 국립 역사 공원에는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역사와 문화 등을 엿볼 수 있는 유적들이 남아있다.오크멀기 마운즈 역사 공

사회 |타임지, 세계 최고 장소, 조지아, 공원 |

잘 알려지지 않은 애틀랜타 명소들

아쿠아리움, 코카콜라 박물관, 피드몬트 공원은 애틀랜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로 꼽힌다. 하지만 애틀랜타에는 이밖에도 저평가되고 있는 볼만한 장소들이 많다. 메트로 애틀랜타에 거주하면서 방문해 본 곳이 위의 유명 관광지 밖에 없다면 이번 주말에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지만 한번쯤은 꼭 가볼만한 명소들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마틴루터 킹 주니어 국립 역사 지구애틀랜타에는 인권운동의 아이콘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생가를 비롯해 킹 목사가 재직하고, 인생의 마지막을 보냈던 에벤에셀 침례교회 등이 위치한 국립사적지가 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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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시청앞 '파슨스 앨리' 전국 명소로

'도시계획 디자인상' 수상...레스토랑 등 입주 애틀랜타시 웨스트사이드 개발 플랜도 상받아둘루스시가 다운타운 재개발을 위해 야심차게 추진 중인 파슨스 앨리(Parsons Alley)가 유명 도시계획 디자인상을 수상했다.최근 발표된 ‘새로운 도시계획을 위한 의회 차터 어워드(2017 Charter Award from the Congress for the New Urbanism; CNU) 2017년도 수상 명단에 따르면 둘루스시 다운타운에 조성되고 있는 파슨스 앨리가 2위에 해당되는 차터스 어워드에 선정됐다.CNU는 미국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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