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멤버십 서비스 ‘월마트플러스’ 이달 출시
세계 최대 유통 업체인 월마트가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 대항해 멤버십 서비스 ‘월마트플러스(+)’를 이달 중순 출시한다.경제매체 CNBC는 월마트가 오는 15일 월마트플러스를 선보인다고 보도했다. 월마트플러스는 무제한 무료 배송, 모바일 앱을 이용한 셀프 계산대 서비스인 스캔앤고(Scan and Go)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최소 주문 금액이 35달러 이상이어야 한다.월마트플러스는 한달에 12.95달러나 연회비 98달러를 내면 이용할 수 있다. 반면 아마존 프라임은 월 12.99달러, 연 119달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