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매크로

"문학작품 번역 통해 한국문화 전한다"

메크로연구소, 문학번역협 발족 한국문학 비평문 대회 시상식도 한인 문학번역협회가 창립돼 활동에 들어갔다.한인교육단체 매크로 연구소(대표 권순희)는 14일 이민 5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제1회 한국문학 비평 감상문 경시대회에 대한 시상식을 여는 한편 전미청년한인문학번역협회(YKLTA) 발족식도 함께 가졌다. 이수현 YKLTA 부회장은 “영어와 한국어 실력을 모두 늘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돼 시문학 경시대회에 참가했다 협회 부회장까지맡게 됐다"며 “앞으로 협회가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매크로,연구소,교육,시상식 |

"한국문학 정서를 제대로 옮길 수 있어야"

이문열 작가,영문 한국문학 세미나서매크로 연구소, 27일 영문감상문 대회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황제를 위하여’ 등의 저자인 이문열 작가가 교육기관 매크로 연구소가 주최한 영문 한국문학과 비평감상문 쓰기 세미나에서 ‘영문 한국문학과 그에 대한 이슈들’이라는 주제로 강의해 관심을 모았다.24일 오후 6시 에모리 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작가를 비롯해 매크로 연구소 권순희 대표, 리폼드 대학교 메튜 루이스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섰다. 이날 화상 강의를 통해 이 작가는 “영문으로 번역된 한국문

|매크로,연구소,세미나,영문,한국,문학 |

〈인터뷰-매크로 연구소 대표 권순희 박사〉

애틀랜타 활동 교육문제 전문가"한국 유교 문화, 미 교육 해법"영문판 한국문학 독후감 대회도  애틀랜타에는 교육연구기관 '매크로 연구소'를 설립하고 교육관련 내용뿐만 아니라 한국문화 전파 등을 위해 활발한 활동하는 한인이 있다. 주인공은 매크로연구소 권순희(사진) 박사. 권 박사는 이외에도 컨설턴트, 작가, 칼럼니스트, 번역가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 권 박사는 미국과 한국의 문화와 교육체계 그리고 가치관을 분석해 '세상을 바꾸는 밥상머리 교육'을 출간해 한국에서도 상당한 화제가 됐다. 7일 오후 권 박

|매크로,연구소,교육,경시대회,책,세상을,바꾸는,밥상머리 |

한국문학 영문 독후감 경시대회

교육연구기관 매크로 연구소(대표 권순희 ∙사진)가 애틀랜타 이민 반세기 기념 한국문학 알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1회 외국인 영문판 한국문학 독후감 쓰기 경시대회'를 개최한다.독후감 쓰기 경시대회는 한국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권자를 포함한 외국인 및 한인2세 등을 대상으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미 50개주의 대도시 뉴욕, 워싱턴 D.C., 시카고, 보스턴 등지에서 열린다.권 대표는 "영문으로 번역된 좋은 한국문학 작품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 않아 묻히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한국문학도 노벨 문학상을 받

|매크로,연구소,경시대회,독후감,한국,문학 |

'한국 시문학' 미국에 알린다

시문학 영문번역 및 워크샵∙경시대회 열려 매크로 연구소∙조지아텍 유학생회 주최로 한국의 문학을 알리기 위한 시문학 영문번역 워크샵 및 세미나, 경시대회가 개최된다.먼저 경시대회 전 열리는 시문학 영문번역 워크샵 및 세미나는 비영리 교육연구단체 매크로 연구소(대표 권순희)와 조지아텍 한인유학생회(KIYAC, 회장 이승재)가 공동주최해 오는 26일과 9월 6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26일에 열리는 워크샵은 노아은행 본사건물 2층 강당에서 오전 10시~정오까지 진행되며, 세미나는 9월 6일 조지아텍에서 오후 6

|매크로,경시대회,시문학,번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