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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 연발, '남부의 서울' 맛집 투어

귀넷 카운티 관광청은 지난 24일 토요일 오전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남부의 서울(Seoul of South)’ 푸드 투어를 개최했다. 사라 박 귀넷 카운티 지역 연계 담당관이 ‘남부의 서울’ 둘루스 한식 투어 여행가이드로 나섰다. 이날 30여명의 투어 참가자들이 장수장, 허니피그, 카페 로뎀, 카페 믹스 등을 방문해 귀넷의 한국 문화 및 음식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다음 투어 일정은 오는 10월 8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귀넷 관광청 사무실(6500 Sugarloaf Parkway, Duluth, GA 30097)에

라이프·푸드 |남부의 서울, 맛집투어, 사라박 |

〈인터뷰-TV 맛집탐방프로 진행자 마이클 오〉"보통사람들의 행복 전파...한식당도 꼭 찾아갈게요"

한인 2세, 선발대회에서 1등 '활달한 성격'2월7일 SCB-TV '더 레스토랑 가이드' 진행지난 14일 채널 182번 SCB-TV에서 실시한 요리프로그램 진행자 선발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해 오는 2월 7일 오후 8시 ‘더 레스토랑 가이드’ 프로에서 진행을 맡을 한인 마이클 오(33)씨를 25일 저녁 둘루스의 카페에서 만났다.오씨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재미를 줄 수 있는 진행자가 되고 싶다"며 "한인들을 비롯해 요식업이나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진행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씨는 애틀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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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맛집탐방프로 진행자에 한인이 뽑혀

알파레타 거주 마이클 오씨SCB-TV '레스토랑 가이드'TV 맛집 탐방 프로그램인 '레스토랑 가이드'의 진행자로 한인 2세 마이클 오(33·사진)씨가 최종 낙점됐다.마이클 오씨는 2월7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애틀랜타 SCB TV 프로그램 '레스토랑 가이드'의 진행자 공개모집에서 7명의 최종 후보자로 선발된 데 이어 지난 11일~14일 진행된 홈페이지 투표에서 2위를 500여표 차로 따돌리고 진행자로 뽑혔다.알파레타에 거주하는 마이클 오씨는 “요리사 출신은 아니지만&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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