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마이너리그

(마이너리그) 관련 문서 5건 찾았습니다.

앨라배마 마이너리그팀 유니폼에 '김치'…김치 핫도그 인기

올 상반기 한국산 김치 대미 수출, 작년 대비 19% 증가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비스킷츠(마이너리그) 구단의 '김치' 유니폼[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미주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의 한 구단이 한글로 '김치'라고 쓴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르며 한국의 대표 음식 김치를 알렸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미주지역본부는 지난 26일과 28일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 홈구장에서 열린 '한국 문화유산의 밤' 기념행사에서 경기장을 찾은 5천여명의 관객에게 김치를 홍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연예·스포츠 |유니폼에 김치,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 |

김하성 550타석 이상 25만달러 보너스…통역·마이너리그 거부권

내야수 김하성(26)이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과 계약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공개됐다.김하성은 4년간 2천800만달러를 보장받고, 타석 수에 따라 인센티브 400만달러를 보태 최대 3천200만달러를 받는 조건에 사인했다.4년 계약이 끝난 뒤 2025년 샌디에이고 구단과 김하성이 상호 옵션을 행사하면 계약 규모는 3천900만달러로 올라간다. AP 통신이 1일(한국시간) 전한 내용을 보면, 김하성은 먼저 4년에 걸쳐 100만달러씩 400만달러를 계약금으로 받는다.보장 금액 중 계약금은 400만달러, 연봉이

연예·스포츠 |김하성 |

박효준, 애틀랜타 마이너리그 구단서 방출…FA자격 취득

한국 유턴 선택할 시 향후 2년간 KBO리그 계약 불가 자유계약선수가 된 박효준[연합뉴스 자료사진]'저니맨' 박효준(27)이 다시 무적 선수가 됐다.미국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구단인 귀넷 스트라이퍼스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유격수 박효준이 자유계약(FA) 선수가 됐다"고 공지했다.2023시즌을 마친 애틀랜타와 귀넷 구단은 선수단 정리에 들어갔고, 박효준을 포함한 총 20명의 선수를 방출했다. FA가 된 박효준은 이제 국내외 모든 구단과 계약할 수 있다. 미국에 남아 도전

연예·스포츠 |박효준, 애틀랜타 마이너리그, 방출 |

한글 '김치' 유니폼 입고 짜릿한 승리 거둔 마이너리그 구단

미국프로야구(MLB) 마이너리그팀이 한국 문화를 기념하기 위해 한글로 '김치'라고 쓴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러 눈길을 끌었다.18일 AP통신에 따르면 MLB 마이너리그 더블A 팀인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은 지난 16일 하루 한글로 '김치'라고 적힌 주황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등번호에는 김치를 시각화한 이미지를 넣었다.몽고메리 구단은 MLB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 팀이며, 앨라배마주 주도인 몽고메리시를 연고지로 한다. 최지만이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 팀은 이날

연예·스포츠 |한글,김치,유니폼,마이너리그,더블A,몽고메리 비스킷츠 |

PGA가 마이너리그?…상금 더 많은 투어 출범 예고

 미국에서 PGA 투어에 버금가는 새로운 프로골프투어가 2년 뒤 출범을 예고해 파문이 일고 있다. 뉴욕에서 설립된 월드골프그룹(WGG)이라는 단체는 오는 2022년 프리미어골프리그(PGL)를 시작한다고 최근 보도자료를 주요 매체에 돌렸다. PGL은 총상금 2억4천만 달러를 내걸고 8개월 동안 18개 대회를 치른다는 계획이다. PGA 투어 총상금 4억 달러의 절반가량이지만 개최 대회 수가 절반 이하라서 대회당 상금 규모는 더 크다.PGL대회는 특히 150여명 안팎의 선수가 출전하는 PGA투어 대회와 달리 48명의 선수만

연예·스포츠 |pga,상금 |